2026년 8월 4일(화) 기준 매크로 브리핑이다. 이번 발행의 트리거는 오늘 아침 발표된 한국 7월 소비자물가(2.8%)와 오늘 밤 발표되는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다. 지금 시장의 핵심 질문은 "연준이 언제 내리나"가 아니라 "연준이 다시 올리나"로 바뀌어 있다. 물가·성장·고용 세 축 중 물가와 성장은 위를 가리키고 고용만 아래를 가리키는, 방향이 엇갈린 국면이다.
- 한국 7월 소비자물가 (8/4 08:00 KST 발표·통계청) — 전년동월비 +2.8%. 6월 3.2%에서 둔화하며 3개월 만에 2%대로 복귀했다. 다만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 제외)는 2.5%, OECD 기준 근원은 2.6%로 31개월 만의 최고치다. 헤드라인은 유가·농산물 기저효과로 내려왔지만 기조적 물가는 오히려 올라간, 겉과 속이 다른 숫자다.
-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 (8/4 23:00 KST 발표·BLS) — 올해 들어 구인건수가 완만히 늘어왔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임금 비용 상승의 선행 신호로 해석돼 왔다. 6월 비농업고용이 5.7만명에 그친 상황에서 구인이 늘었는지 여부가 "고용 둔화 = 인상 없음" 논리를 검증하는 첫 관문이다. 같은 날 22:30 KST에 6월 무역수지도 발표된다.
- 이번 주 최대 이벤트는 8월 7일(금) 미국 7월 고용보고서다. Continuum Economics는 비농업 +12.0만명, 실업률 4.2% → 4.3% 상승을 예상한다. 국내 증권가는 이 숫자를 "연준 인상 확률을 가늠할 분수령"으로 지목하고 있다.
1. 신규 발표 지표 분석
한국 7월 소비자물가 — 헤드라인은 안심, 근원은 경고
석유류 상승률이 6월 24.7%에서 15.5%로 꺾이고 농축수산물이 3.2% → 0.9%로 둔화하면서 헤드라인이 내려왔다. 정부의 가격 상한 정책이 물가를 0.3%p 낮춘 효과도 있었다. 그러나 내구재 +3.9%, 개인서비스 +3.5%, 국제항공료 +21.7%로 서비스·내구재 물가는 여전히 뜨겁다. 한국은행은 이미 "8월 물가 반등"을 예고한 상태다.
주식 시장 기준 판정: 중립~제한적 긍정. 헤드라인 둔화는 8월 27일 금통위에서 연속 인상을 피할 명분을 주지만, 근원물가 31개월 최고치는 10월 추가 인상 시나리오를 살려둔다. 헤럴드경제 · 파이낸셜뉴스
한국 7월 수출 — 반도체가 만든 역대급 숫자
7월 수출은 989억 달러(+62.8%)로 6월(1,022억 달러)에 이은 역대 2위, 무역수지는 303.2억 달러 흑자로 18개월 연속 흑자다. 반도체 단일 품목이 410.1억 달러(+178.8%)로 두 달 연속 400억 달러를 넘겼다. AI 서버 메모리 수요와 DRAM·NAND 가격 상승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다. 컴퓨터(SSD) +404%, 무선통신기기 +51%, 선박 +46.9%도 힘을 보탰다. 대중 수출 +96.2%, 대미 수출 +68.7%.
주식 시장 기준 판정: 긍정. 다만 이 숫자가 이미 주가에 반영된 뒤 8월 3일 코스피가 5.12% 급락했다는 점은, 시장이 "지금 좋은 것"보다 "내년에도 좋은가"를 묻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투데이
미국 7월 ISM 제조업 — 4년 만의 최고, 그런데 이게 악재다
7월 ISM 제조업 PMI는 55.6(예상 54.0, 이전 53.3)으로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생산 58.5(2021년 11월 이후 최고), 고용 52.8로 33개월 만에 확장 전환했다. 가격지수는 71.1로 소폭 내렸지만 여전히 70을 넘는 고압 구간이다.
주식 시장 기준 판정: 중립. 경기 자체는 명백한 호조지만, 물가 3%대 후반에 제조업이 4년 최고로 달아오르면 연준의 인상 카드가 되살아난다. "좋은 뉴스가 나쁜 뉴스(good news is bad news)"가 다시 작동하는 국면이다. ISM 원문 · FXStreet
2. 미국 지표 현황 (최근 2주)
| 지표 | 발표일 | 실제 | 예상 | 이전 | 서프라이즈 | 주식 영향 |
|---|---|---|---|---|---|---|
| ISM 제조업 PMI (7월) | 08-03 | 55.6 | 54.0 | 53.3 | ▲상회 | 중립(인상 우려) |
| Core PCE (6월, Y/Y) | 07-31 | 3.3%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 | 부정(목표 크게 상회) |
| 헤드라인 PCE (6월, M/M) | 07-31 | -0.1%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하회 | 긍정 |
| 헤드라인 PCE (6월, Y/Y) | 07-31 | 3.7% | 정보 없음 | 4.1% | ▼하회 | 긍정 |
| FOMC 금리 결정 | 07-29 | 3.50~3.75% | 동결 | 3.50~3.75% | =부합 | 중립~부정(매파 3인 인상 소수의견) |
| CPI (6월, Y/Y) | 07-14 | 3.5% | 예상 하회 보도 | 정보 없음 | ▼하회 | 긍정 |
| 비농업고용 NFP (6월) | 07-02 | +5.7만 | 시장 예상 큰 폭 하회 | 4·5월 합계 -7.4만 하향 | ▼하회 | 중립(침체 우려 vs 인상 확률 하락) |
| 실업률 (6월) | 07-02 | 4.2% | 4.2% | 4.2% | =부합 | 중립 |
| 시간당임금 (6월, Y/Y) | 07-02 | 3.5%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 | 중립 |
| 경제활동참가율 (6월) | 07-02 | 61.5% | 정보 없음 | 61.8% | ▼하회 | 부정(노동공급 위축) |
읽는 법. 미국 지표는 지금 물가 3%대 후반 + 제조업 4년 최고 + 고용 급랭이라는 기묘한 조합이다. 개인소비지출은 6월 실질 +0.4%로 견조하지만 저축률은 2.7%까지 내려왔다. 6월 물가 둔화의 상당 부분이 중동 휴전에 따른 일시적 에너지 가격 하락에서 나왔고, 7월 들어 교전이 재개되면서 이 효과는 되돌려질 가능성이 크다. Yahoo Finance · BLS 고용상황
3. 한국 지표 현황
| 지표 | 기준 | 수치 | 비고 |
|---|---|---|---|
| 수출 (Y/Y) | 7월 | +62.8% | 989억$ · 역대 2위 (6월 1,022억$) |
| 무역수지 | 7월 | +303.2억$ | 연초 이후 누적 1,680.1억$ 흑자 |
| 반도체 수출 | 7월 | 410.1억$ | 2개월 연속 400억$ 돌파 |
| 대중 / 대미 수출 | 7월 | +96.2% / +68.7% | 216.8억$ / 174.3억$ |
| 소비자물가 (Y/Y) | 7월 | 2.8% | 3개월 만에 2%대 (6월 3.2%) |
| 근원물가 (OECD 기준) | 7월 | 2.6% | 2023년 12월 이후 최고 |
| 기준금리 | 7/16 | 2.75% | 3년 6개월 만의 인상 · 만장일치 |
| 국고채 3년 / 10년 | 6/26 | 3.72% / 4.12% | 회사채(AA-) 3년 4.38% |
| KOSPI / KOSDAQ | 8/4 종가 | 6,358.95 / 780.72 | +1.62% / +5.88% |
| 외국인 순매수 | 8/4 | -6,464억원 | KRX+NXT 통합 기준 순매도 |
| 한국은행 GDP 전망 | 7월 수정 | 3.0% | 5월 전망 2.6% → 상향 |
한국의 딜레마. 수출은 역대급인데 물가와 가계부채, 환율이 동시에 발목을 잡는다. 한국은행이 7월 16일 3년 6개월 만에 금리를 올린 이유가 여기 있다. 6월 가계부채가 7.6조원 늘어 2024년 8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고, 원화는 한때 달러당 1,560원까지 밀렸다. 수출 호황이 곧바로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는 이익의 질보다 할인율(금리)이 먼저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투데이 · 한국경제 데이터센터
4. 애널리스트 전망 (10곳)
| 기관 | 핵심 전망 | 시장 방향 | 주목 리스크 |
|---|---|---|---|
| Goldman Sachs | 2026년 내내 동결. 연내 추가 긴축 확률 25%로 시장(약 33%)보다 비둘기. 인하는 2027년으로 이연 | 중립~긍정 | 선물시장은 2027년 중반까지 +50bp 인상 반영 |
| JPMorgan | 2026년 동결 유지, 다음 액션은 2027년 3분기 인상. S&P 500 연말 목표 7,800 | 긍정 | '플래시 크래시' 가능성 경고 |
| Morgan Stanley | S&P 500 연말 목표 8,000 | 긍정 | 정보 없음 |
| Bank of America | 9·10·12월 3회 인상 전망으로 선회(기존 인하 전망 철회). S&P 500 목표 7,100으로 가장 보수적 | 부정 | "이지머니 트레이드의 여력 소진" — 성장주 밸류에이션 압박 |
| Citi | S&P 500 연말 목표 8,100(월가 최고 수준) | 긍정 | 노동시장 리스크 경고 |
| Deutsche Bank | 9월·12월 2회 인상 전망 | 부정 | 정보 없음 |
| 한국투자증권 (김대준) | 8월 코스피 5,500~7,500, 중심 6,500p. 12M Fwd PER 5.3배는 '과도한 저평가' | 긍정 | 고금리 지속 — 반도체·화장품·은행 등 퀄리티주 대응 |
| 삼성증권 | 8월 코스피 6,000~8,000. 한·미 IT 투자심리 안정화, 외국인이 현 가격을 비싸다고 보지 않을 것 | 긍정 | 정보 없음 |
| NH투자증권 | 8월 코스피 5,200~6,500. 국내 반도체 실적 발표로 이익 불확실성 완화, 내년까지 영업이익 QoQ 성장 예상 | 중립~긍정 | 미 고용지표·실적 발표 결과 |
| 신한투자증권 | 적정 6,500~6,600, 1차 저항 7,200. 반도체 손실 안정화와 외국인 매도 중단이 회복 조건 | 중립 | 반도체 심리 악화 시 5,700(200일선)까지 하방 |
| KB증권 | "바닥권 인정하되 비중은 줄이지도 늘리지도 말 것" — 현 포지션 유지 권고 | 중립 | 고금리 역풍 지속, 회복에 시간 필요 |
| 하나증권 | 미 2년물 금리 안정 + 커브 스티프닝 시 달러 약세 → 외국인 자금 유입 트리거 | 중립~긍정 | 2년물 금리가 안 내려오면 시나리오 무효 |
| 유안타증권 | 최악의 경우 5,150p. 이후 저점을 높여가는 완만한 회복 | 보수적 | 불확실성 장기화 |
| 미래에셋증권 · 메리츠증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월가는 "인상이냐 동결이냐"로 갈렸고(BofA·도이치 = 인상, 골드만·JP모건 = 동결), 국내는 "바닥은 맞는데 언제 오르냐"로 갈렸다. 코스피 전망 밴드가 5,150~8,000으로 2,850포인트(약 55%)나 벌어져 있다는 사실 자체가 지금 시장의 확신 부재를 그대로 보여준다.
5. 연준 · 한국은행 금리 경로
연준 (Fed)
| 항목 | 내용 |
|---|---|
| 현재 기준금리 | 3.50~3.75% (중간값 3.63%) |
| 7월 FOMC (7/28~29) | 동결. 지역 연은 총재 3인이 인상 소수의견, 이사진은 결속 유지 |
| 의장 | Kevin Warsh — "물가 안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 (매파 기조) |
| 시장 반영 | 7월 FOMC 이후 9월 인상 확률은 오히려 소폭 하락. 시장은 근시일 인상 확률을 약 1/3로 반영 |
| 다음 FOMC | 2026년 9월 16일 (그 전 잭슨홀 심포지엄 8/28~29) |
| 연말 컨센서스 | 동결(골드만·JP모건·Conference Board) vs 3.75~4.50%까지 인상(BofA 3회·도이치 2회)로 양분 |
Conference Board는 "물가 둔화와 완만한 고용 냉각이 인내심 있는 정책 기조를 뒷받침한다"며 2027년 말까지 동결을 전망한다. 중간선거가 가까워 정책 변경의 문턱이 높아졌다는 정치적 해석도 덧붙였다. Conference Board
한국은행 (BOK)
| 항목 | 내용 |
|---|---|
| 현재 기준금리 | 2.75% (7/16 만장일치 +25bp 인상) |
| 인상 배경 | 물가 2개월 연속 3% 초과, 생활물가 3.4%, 6월 가계부채 +7.6조원(2024년 8월 이후 최대), 원화 1,560원 약세 |
| GDP 전망 | 2026년 3.0% (5월 2.6% → 상향, 반도체 수출 호조 반영) |
| 다음 금통위 | 2026년 8월 27일 (이후 10/22, 11/26) |
| 시장 컨센서스 | 8월 동결 후 10월 추가 인상 전망이 우세 |
오늘 나온 7월 CPI 2.8%는 8월 동결 시나리오를 뒷받침한다. 다만 한국은행이 직접 "8월 물가 반등"을 언급했고 근원물가가 31개월 최고라는 점에서, 10월 인상 가능성은 그대로 남아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6. 종합 방향
단기 (1~4주) — 중립, 이벤트 의존
이번 주 미국 고용지표(8/7)와 AI 반도체 실적(AMD·샌디스크·엔비디아)이 방향을 결정한다. 코스피는 7월 31일 +17.91%(사상 최대 상승) → 8월 3일 -5.12% → 8월 4일 +1.62%라는 극단적 변동성 구간에 있다. 8월 4일 장중 저점 6,080에서 종가 6,359까지 4.4%포인트를 되돌린 것은 실적이 아니라 수급이 만든 반등이다. 반도체 대형주(삼성전자 +0.21%, SK하이닉스 +0.64%)가 지수 상승분 101포인트 중 14포인트도 기여하지 못한 채 건설·바이오·2차전지로 순환매가 돌았다는 점은 주도주 부재를 뜻한다.
고용지표가 예상(+12만·실업률 4.3%)에 부합하거나 소폭 하회하면 인상 우려 완화 → 위험자산 우호적이고, +20만을 크게 넘기면 9월 인상 논의가 되살아나며 조정이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
중기 (1~3개월) — 중립~제한적 긍정
펀더멘털(한국 수출 +62.8%, 반도체 178.8%, 미 ISM 55.6, 한은 GDP 3.0%)은 명백히 양호하다. 문제는 금리와 할인율이다. 미 PCE 3.7%·근원 3.3%, 한국 근원 2.6%로 양국 모두 목표를 크게 웃돌고 있고, 양대 중앙은행 모두 완화가 아닌 긴축 쪽에 옵션을 열어두고 있다.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5.3배라는 극단적 저평가는 하방을 제한하지만, 상방은 금리 안정 → 달러 약세 → 외국인 복귀라는 순서를 밟아야만 열린다. 하나증권이 지목한 미 2년물 안정이 그 첫 관문이다.
한 줄 요약 — 이익은 좋고 금리는 나쁘다. 지금은 "무엇을 사느냐"보다 "연준·한은이 다시 올릴 것인가"가 수익률의 대부분을 결정하는 구간이며, 그 답의 첫 조각이 8월 7일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나온다.
- 연준 재인상 시나리오의 현실화 — BofA(9·10·12월 3회)와 도이치뱅크(9·12월 2회)가 이미 인상으로 선회했다. 7월 FOMC에서 지역 연은 총재 3인이 인상 소수의견을 냈다는 사실은 이것이 소수 의견에 그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현실화 시 고PER 성장주·코스닥이 가장 크게 다친다.
- 중동 정세와 유가 되돌림 — 6월 미 물가 둔화의 상당 부분이 중동 휴전에 따른 일시적 에너지 가격 하락에서 나왔고, 7월 교전 재개로 이 효과는 되돌려질 공산이 크다. ISM 응답 부정 코멘트의 43%가 이란 사태를 언급했다. 유가 재급등 시 미·한 물가가 동시에 재점화된다.
- 메모리 공급과잉 우려와 반도체 디커플링 — 중국 CXMT의 베이징 D램 공장 증설 추진과 LPDDR6 양산 임박 소식이 겹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중장기 공급과잉 리스크가 재부각됐다. 한국 수출의 41%를 반도체가 떠받치는 구조에서 이 서사가 흔들리면 수출 호조 자체가 무의미해진다.
7. 다음 주요 지표 일정
| 일자 (KST) | 지표 | 중요도 | 비고 |
|---|---|---|---|
| 8/4 (화) 22:30 | 미국 6월 무역수지 | 중 | 5월 대비 안정적 적자 예상 |
| 8/4 (화) 23:00 | 미국 6월 JOLTS 구인건수 | 상 | 임금 압력 선행지표 · 오늘의 트리거 |
| 8/5 (수) 21:15 | 미국 7월 ADP 민간고용 | 중상 | NFP 전초전 |
| 8/5 (수) 23:00 | 미국 7월 ISM 서비스업 PMI | 상 | 제조업 55.6 서프라이즈 이후 확인 지표 |
| 8/6 (목) 21:30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 · Q2 생산성/노동비용 | 중 | 단위노동비용은 물가 선행 |
| 8/7 (금) 21:30 | 미국 7월 고용보고서 (NFP·실업률) | 최상 | 예상 +12.0만 / 실업률 4.2%→4.3% |
| 8/7 (금) 23:00 |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중 | 고용지표 직후 첫 연준 코멘트 |
| 8/27 (목) | 한국은행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 | 최상 | 시장은 동결 우세, 10월 인상 전망 |
| 8/28~29 | 잭슨홀 심포지엄 | 상 | Warsh 의장 기조연설 주목 |
| 9/16 (수) | 미국 FOMC 금리 결정 | 최상 | 인상 vs 동결 분수령 |
서프라이즈 판정(▲상회 / = 부합 / ▼하회)과 시장 영향(긍정·중립·부정)은 모두 주식 시장 기준이며, 채권·달러 시장에서는 방향이 반대일 수 있다. 예상치·이전값이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정보 없음'으로 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