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증시·섹터·개별 종목을 데이터로 뜯어보는 기록
S&P 500 7,683.69(-0.77%) · NASDAQ 26,820.38(-0.92%) · Dow 51,481.51(-0.67%). Trump의 이란 호르무즈 제안 거부로 유가 급등, 10년물 금리 5.24%로 19년 최고치 경신하며 금리·유가 이중 압박
연준 9월 인상(3.75~4.00%) 이후 첫 성적표가 이번 주 몰려 있다. 8월 Core PCE(9/30)·9월 ISM(10/1)·9월 NFP(10/2) 연속 발표. 10년물 5.18%, KOSPI 9/28 -2.70% 급락.
KOSPI 6,870.81(-0.27%) · KOSDAQ 849.80(+0.38%). 외국인 2.9조 순매도에도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이 하단 방어, 반도체 소부장으로 수급 순환
KOSPI 6,889.74(-2.70%) · KOSDAQ 846.58(+0.25%). 추석 연휴 후 첫 거래일, 미 국채 10년물 5.2%와 오라클발 AI 데이터센터 지연 우려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5%대 급락하며 7,000선 붕괴. 반면 HLB의 FDA 담관암 신약 승인으로 바이오는 강세.
S&P 500 7,743.50(+0.51%) · NASDAQ 27,068.72(+0.48%). 10년물 5.22% 2007년 이후 최고에도 3대 지수 상승 마감, Akamai-Anthropic 116억 달러 AI 클라우드 계약이 최대 이슈
향후 30/60/90일 시장 주요 이벤트와 영향도 정리
S&P 500 7,704.13(-0.02%) · NASDAQ 26,939.37(+0.01%) · Dow 51,349.98(-0.31%). 10년물 금리 5.16%로 2007년 이후 최고, PMI 58.4 호조가 역설적 매도 압력으로. Oracle의 AI 데이터센터 force majeure 통지가 AI 캐펙스 자금조달 리스크를 부각.
추석 휴장으로 직전 거래일 9/23 기준 집계. KOSPI 7,080.92(+0.90%) · KOSDAQ 844.48(+1.21%). 기관 홀로 순매수 속 삼성전자 특별배당 기대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외국인은 5,047억원 순매도.
S&P 500 7,706(-0.75%) · NASDAQ 26,936(-1.13%). 9월 flash 합성 PMI 58.4로 5년래 최고, 10년물 국채금리 5.10% 돌파하며 AI 랠리 제동
추석 휴장으로 직전 거래일(9/23) 기준. KOSPI 7,080.92(+0.90%) · KOSDAQ 844.48(+1.21%). 반도체 쏠림 속 외국인 5,101억 순매도, 연휴 중 미·중 정상회담 갭 리스크
S&P 500 7,763.60(-0.01%) · NASDAQ 27,244.00(+0.45%, 사상 최고). Meta Muse·AMD 1조 달러가 AI 랠리를 이끄는 사이 AI 디스럽션 공포로 금융·여행주 급락, Dow -185pt.
Muse 12일 280만 설치, AMD 시총 1조 달러(+9.95%)·Arm·Intel +12~17%. 사용자별 클라우드 VM 구조가 CPU:GPU 비율을 1:8에서 1:1로 바꾼다. 메모리·스토리지까지 수혜 확산.
KOSPI 7,080.92(+0.90%) · KOSDAQ 844.48(+1.21%). 반도체 홀로 끌어올린 4연속 상승, 연휴 앞두고 개인·외국인 2조 순매도
이번 주 AI 업계 주요 소식 30건. SoftBank가 OpenAI 3차 투자 재원으로 111.5억 달러 채권 발행, 미 하원은 데이터센터 전력비용 부담법 417대 3 통과, Gemini 실험 모델이 실제 기업 시스템에 접근하는 에이전트 사고 발생
S&P 500 7,764.80(+1.49%) · NASDAQ 27,122.09(+2.26%). 유가·금리 하락에 AI 랠리 재점화, NASDAQ 사상 최고 마감·AMD 시총 1조달러 터치
9월 1~20일 수출 714억 달러(+78.3%) 동기간 역대 최대, 반도체 +259.4%로 200%대 유지·일평균 46.1억 달러로 가속. 코스피 7,000 재탈환·나스닥 사상 최고, 그러나 굴스비 매파 발언과 외국인 순매도 전환. 9/24 미중 정상회담이 추석 휴장 중 변수.
KOSPI 7,017.91(+0.15%) · KOSDAQ 834.38(-0.23%). 메타 AI 'Muse' 효과로 2%대 급등 출발했으나 추석 앞 개인 1.6조 매도에 상승분 반납, 기판·항공주 강세, 환율 22.8원 급락
오늘 9월 1~20일 수출입 발표 — 1~10일 반도체 +270.1%의 지속 여부가 관건. 유가 3일 -8.4%로 물가 압력 완화, 시장은 연말 4.21%로 점도표(4.125%)보다 매파적 재가격. 삼성증권 코스피 상단 12,600→8,400.
KOSPI 7,007.72(+1.65%) · KOSDAQ 836.27(+1.11%). 반도체 수출 +259%에 삼성전자 5% 급등, 코스피 7거래일 만에 7000선 탈환
S&P 500 7,650.50(+0.17%) · NASDAQ 26,522.55(+0.39%) · Dow 51,682.64(-0.18%). Fed의 3년 만의 첫 금리 인상 이후 10년물 5% 진정과 유가 하락에 반도체가 반등하며 지수를 떠받쳤다.
2026 하반기 유입 추정 195억 달러(401k 연 납입의 약 3%), 이후 연 120억 달러. 디폴트는 SPYM(보수 0.02%). 지수 방향을 바꿀 규모는 아니고, 18년 인출 제한의 장기 패시브 수급이 핵심.
최근 1년 신규 편입 22종목 중 11종목 순위 상승. SNDK 285→45위(+240), LITE +151, FLEX +100, MRVL +86. 상승 종목은 AI 인프라 공급망에 집중, RDDT·APP·CRH는 -70 이상 하락. 9/21 BE·ILMN·P 편입.
기준금리 3.75~4.00%(+25bp, 만장일치), 연내 추가 인상 확률 87%, 10년물 5%. 2026년 EPS +31.8%로 당장 꺾일 위험은 낮고 2027년이 관건.
향후 30/60/90일 시장 주요 이벤트와 영향도 정리
Q2 매출 $1,065M(+166% YoY, 컨센 +29%), EPS $0.78(+90%), FY26 가이던스 $3.9~4.2B로 3연속 상향. 어닝콜에서 capacity·백로그·CFOA 세 지표가 정량에서 정성으로 후퇴. 발표 후 주가 +63%로 목표가 소진, 10/27 Q3 합격선 5개 제시.
S&P 500 7,638.16(+1.14%) · NASDAQ 26,413.17(+1.67%). Fed 25bp 인상 쇼크를 하루 만에 되돌린 반등 — 유가 $100 복귀와 10년물 4.94%가 연료, Generac·Micron이 주도
KOSPI 6,894.23(+2.66%) · KOSDAQ 827.12(+0.60%). 미 장기금리 안정과 엔비디아 칩 출하 전망에 반도체 급등, 외국인 7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S&P 500 7,551.81(-0.44%) · NASDAQ 25,978.42(-0.01%). Fed가 3년 만에 25bp 인상해 3.75~4.00%, 점도표는 연내 추가 인상 시사 — 10년물 5% 돌파에 Dow는 631p 급락했지만 AI 인프라 매수세로 NASDAQ은 보합 방어.
연준이 3년 2개월 만에 금리를 인상했다. 기준금리 3.75~4.00%, 만장일치, 점도표는 2026년 추가 1회를 제시. 워시 의장은 물가 우선을 못박았고 미 10년물은 5% 부근. 8월 소매판매 +1.2%로 예상 상회, 한국 반도체 수출은 +209% 역대 최대.
KOSPI 6,715.41(-0.04%) · KOSDAQ 822.18(+0.76%). 연준 3년여 만의 금리 인상(3.75~4.00%)·점도표 상향을 소화하며 보합 방어, 외국인 7거래일 연속 순매도(-2.46조)·원달러 1,382원 급등 속 방산·조선·우주항공으로 순환매.
S&P 500 7,585.73(-0.45%) · NASDAQ 25,981.57(-0.78%) · Dow 52,092.57(-0.63%). 10년물 국채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인 5.01%로 올라서고 Brent유가 $109를 넘어서며 지수를 눌렀다. Fed는 9/16 3년 만의 금리 인상을 앞두고 있다.
9월 FOMC에서 2023년 7월 이후 첫 25bp 인상이 유력(확률 92.7%). 8월 근원 CPI 0.3%로 예상 상회, 미 10년물 5% 돌파, 한국 8월 반도체 수출 +209%로 역대 최대. 관건은 인상 여부가 아니라 점도표다.
KOSPI 6,717.97(+1.37%) · KOSDAQ 809.98(-0.30%). 반도체 투톱이 4거래일 연속 하락을 끊었지만 외국인은 1.25조 순매도, FOMC 결과 대기
이번 주 AI 업계 주요 소식 30건. OpenAI Agents API 퍼블릭 베타로 에이전트가 인프라가 됐고, 같은 주에 에이전트 자격증명 보안 사고가 세 건 겹쳤다
S&P 500 7,619.98(-0.48%) · NASDAQ 26,186.41(-0.56%). AI 개발 속도조절론과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가 겹치며 반도체·AI 인프라 급락, 사이버보안·소프트웨어로 순환매
KOSPI 6,627.26(-0.85%) · KOSDAQ 812.41(+0.70%). 미 10년물 5% 재돌파와 브렌트유 107달러에 이틀째 조정, 외국인 1.57조 순매도 속 코스닥은 로봇·반도체 장비 힘입어 반등
Altman·Musk·Hassabis 동조에도 학습 중단 랩은 없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5~6%, 코스피 −3.26%, 하이닉스 −6~7%. 트럼프·중국 반대, 월가 다수는 '캐펙스 실효성 낮다'.
KOSPI 6,684.37(-3.26%) · KOSDAQ 806.79(-1.69%). 미 CPI 상회발 금리 인상론, 브렌트유 108달러 급등, AI 속도조절론 삼중 악재에 외국인 3.3조 순매도
S&P 500 7,656(+0.86%) · NASDAQ 26,333(+0.96%). 8월 근원 CPI 상방 서프라이즈로 9/16 FOMC 금리 인상 확률 90%, 10년물 4.96% — 그럼에도 AI 서버 HPE +12.4%, Dell +12.0% 폭등
미 30년물 5.35%로 2007년 이후 최고. 하지만 기간프리미엄은 60년 평균의 절반이고, 1년 금리 상승폭은 한국(+173bp)이 미국(+90bp)의 2배다. 스마트머니는 채권이 아니라 단기채로 갔다(8월 국채 ETF 유입의 94%). ERP는 자에 따라 +4.14%p에서 −2.4%p까지 갈리며, 그 간극 전부가 EPS +35.6% 가정 하나에 달려 있다.
매출 $15.68B(+12.5%), EPS $0.83로 컨센 상회·FY 가이던스 상향. 그러나 EPS 비트의 $0.11은 관세 환급, PC 유닛 -16%. 이익의 57%는 프린팅, 회사의 집중은 마진 4.6%짜리 AI PC. 주가는 목표가 평균을 20% 웃돈다.
매출 $47.0B(+58%), EPS $7.04(컨센 +43%), FY27 가이던스 $167B→$192B 상향. ISG 마진 10.5%→15% 반등. 현재 이익은 Dell IP 스토리지·전통 서버, 미래 베팅은 AI 서버 — 둘의 간극을 읽는다.
향후 30/60/90일 시장 주요 이벤트와 영향도 정리
9/11 코스피 7000 이탈은 AI 의심이 아니라 금리 4.96%·유가 $102 탓. 하이닉스 목표가 230만 vs 240만 하향 논쟁, 삼성 HBM 점유율 40% 근접, 전력기기 3사 분기 최대 이익, SpaceX 컴퓨트 임대 연 $26B.
오라클 RPO $664B·capex $90~95B 유지, 빅4 2026 capex ~$725B. 규모 의심은 끝났고 자금·회수 의심이 부분 해소되는 초입 구간.
A20 Pro 듀얼 NE·M5 Ultra 512GB/1.2TB/s로 온디바이스 AI 방향은 확인. Mac +29%, OpenClaw발 Mac mini 품절. 월가 Buy 16/Hold 12/Sell 4, 평균 PT $336 vs 주가 $332. 판정 Hold — 3년 thesis 유효, $280~300 눌림목 대기.
S&P 500 7,591(-0.58%) · NASDAQ 26,081(-0.65%) · Dow 52,064(-0.60%), 4거래일 연속 하락. 8월 PPI 5.4% 서프라이즈와 Brent $107 급등으로 Fed 금리 인상 확률 70%. 장 마감 후 Oracle RPO $664B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7%.
매출 $19.35B(+30%), EPS $1.92(컨센 +10%), RPO $664B, FY27 가이던스 최소 $90B로 상향. GPU 가동률 97.9%·갱신 가격 +20%는 실물이지만 매출총이익률·FCF 흑자 시점은 10/28 Investor Day로 연기. GPU 갱신률·RPO YoY% 등 치환된 지표 4개.
미국 8월 PPI가 전년 대비 5.4%로 가속되며 미 10년물이 4.95%로 52주 최고, 9월 FOMC 인상 확률은 70%로 상승. 오늘 밤 21:30 발표되는 8월 CPI가 분수령. 한국은 8월 수출 +68.7%, 반도체 +209%로 역대 최대.
KOSPI 6,909.91(-1.76%) · KOSDAQ 820.64(-1.95%).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와 美 10년물 4.96% 급등에 반도체·성장주 급락, 외국인·기관 3.5조 순매도
S&P 500 7,636.36(-0.48%) · NASDAQ 26,253.34(-0.64%) · Dow 52,380.66(-0.77%). Brent유 $100 돌파와 10년물 금리 4.84%(2023년 11월 이후 최고)가 지수를 눌렀고, Meta는 AI 에이전트 Muse 공개로 +6.55% 급등.
오늘 밤 미 8월 PPI(컨센 +0.4% M/M), 내일 밤 8월 CPI(3.4% Y/Y) — 9/16 FOMC 직전 물가 2연타. 브렌트 100달러 돌파에도 인상 확률은 52.5%로 후퇴, 월가 6곳이 3대3으로 갈렸다. 한국 8월 반도체 수출은 +209%로 역대 최대.
KOSPI 7,033.92(-0.25%) · KOSDAQ 836.92(+0.79%). 네 마녀의 날에 외국인 3.5조 순매도, 브렌트유 100달러·美 10년물 4.85% 부담 속 7,000선 사수
S&P 500 7,673.52(-0.58%) · NASDAQ 26,421.41(-0.32%) · Dow 52,786.07(-1.18%). Brent $99 근접과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 60%가 지수를 눌렀고, GPT-6 Astra 여파로 소프트웨어가 무너진 반면 Intel(+9%)·Qualcomm은 강세.
한국 2분기 GDP 잠정치 발표 - 실질 0.6%, 명목 전년比 26.4%로 47년 만에 최대. 미 8월 고용 16.2만 서프라이즈로 9월 FOMC 인상 확률 약 60%. 9/11 미 8월 CPI가 분수령.
KOSPI 7,051.64(+1.40%) · KOSDAQ 830.37(+2.28%). 33거래일 만에 7000선 탈환 — 이차전지·반도체 쌍끌이 강세와 23개월 최저 환율(1,336.1원)이 배경, 다만 매수 주체는 기관·기타법인이고 개인은 2조 순매도
이번 주 AI 업계 주요 소식 30건. Nvidia가 Hugging Face를 129억 달러에 인수하고, 프런티어 4사가 한 주에 신모델을 동시 출시했다.
S&P 500 7,718.60(-0.38%) · NASDAQ 26,506.99(-0.29%) · Dow 53,414.25(-0.51%). 8월 고용 16.2만 명 서프라이즈로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 63% 급등, 2년·5년물 52주 신고가. 9/7 Labor Day 휴장으로 9/4(ET) 종가 기준.
오늘 오전 8시 한국 2분기 GDP 잠정치 발표(속보 +0.6%). 미국 8월 고용 +16.2만명으로 예상 3배 상회하며 9월 FOMC 인상 확률 55.6%로 상승, 10년물 4.82% 34개월 최고. 이번 주 PPI·CPI가 분수령.
KOSPI 6,954.52(-0.58%) · KOSDAQ 811.88(-1.25%). 장중 7,171 사상 최고 찍고 개인 3조 차익실현에 7,000선 반납, 원전주는 대미 투자 기대에 상한가 속출
KOSPI 6,995.39(+4.61%) · KOSDAQ 822.19(+1.07%). GPT-6 아스트라發 AGI 기대에 반도체 폭등, 외국인·기관 쌍끌이로 7,000선 4.61p 앞까지
S&P 500 7,718.60(-0.38%) · NASDAQ 26,506.99(-0.29%) · Dow 53,413(-0.51%). 8월 고용 +162K 서프라이즈로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 62~65%까지 상승, 2Y·5Y 국채 금리 52주 신고가
향후 30/60/90일 시장 주요 이벤트와 영향도 정리
S&P 500 7,747.71(+1.06%) · NASDAQ 26,584.06(+1.40%) · Dow 53,686.11(+1.18%). Fed 이사 Waller의 9월 동결 시사로 10년물 금리가 4.75%로 밀리며 3대 지수 동반 급등, Broadcom은 AI 매출 +221%에도 가이던스 미달로 하락.
제품매출 $1.49B(+37%, 3분기 연속 가속), 조정 EPS $0.62(컨센 $0.45), FY27 가이던스 $5.84B→$6.07B 상향에 주가 +21~23%. RPO 42→38→30% 둔화, GM 75→74% 하향은 미해소 부채. 참고: Agentic Enterprise·control plane 아키텍처 딥다이브와 Palantir 해자 비교 추가.
삼성전자 일 200만주(거래량 15%)·SK하이닉스 65만주(거래량 25%) 매입, 계획의 1.7~2.5배 속도. 이 속도면 각각 9월말~10월초, 10월 중순 종료.
매출 $150M 회사를 86x에 인수. 핵심은 오픈 AI 수요의 입구 장악과 '수요 선행 데이터' — 모델 트렌드를 GPU 설계에 2~3년 먼저 반영. 개발자가 같은 데이터를 앱 설계에 쓰는 법까지. Morningstar 목표가 $310, 컨센서스 $321.
오늘 밤(9/4 21:30 KST) 미국 8월 고용보고서가 9월 FOMC 향방을 가른다 — 반응 함수가 뒤집혀 '강한 고용=매파=증시 부담'. 어젯밤 ISM 서비스업 55.4로 예상 상회. 한국 수출 +68.7%·반도체 +209% 역대급, 코스피 6,579.
KOSPI 6,687.21(+1.64%) · KOSDAQ 813.50(+2.95%). 월러 연준 이사의 9월 동결 시사로 미 10년물 4.77% 하락, 반도체·로봇 주도 반등에 원-달러 환율은 14개월 만에 1,350원선
중국 미국채 보유 18년 최저·PBOC 21개월 연속 금 매입, Q2 중앙은행 금 매입 289톤(+62%). 금 ,490(고점 −20%), BTC 1K(저점 +40%) 반등 초입이나 9/15~18 FOMC가 시험대.
매출 $29.59B(+86%), AI 반도체 $16.7B(+221%). Q4 가이던스 $34.8B는 컨센서스 -0.7%지만 FY27 AI $115B·FY28 $230B 신규 제시. 사라진 지표 2건(부킹 $30B, 5·6번째 고객)과 XPV 우발부채 침묵이 남는다. 주가 -2.7%.
S&P 500 7,666.60(+0.46%) · NASDAQ 26,217.83(+0.45%). Fed Williams의 9월 인상 신중론에 이틀 연속 하락 후 반등, 10년물 4.81%로 2023년 11월 이후 최고
미국 8월 ADP 민간고용 +3.8만명으로 1월 이후 최저. 오늘 밤 ISM 서비스업, 내일 밤 8월 고용보고서. 유가 91달러와 국채금리 급등에 9월 FOMC 인상 확률 66.2%, 코스피는 수출 역대급에도 3.99% 급락.
KOSPI 6,579.48(+0.26%) · KOSDAQ 790.21(-1.71%). 이란의 쿠웨이트 미군기지 타격에 장중 6,439까지 급락했다가 자사주 매수벽에 힘입어 반등 마감, 금리 상승 수혜 보험·은행주가 시장 주도
S&P 500 7,631.54(-0.71%) · NASDAQ 26,099.77(-1.03%). 미군 이란 타격에 WTI 5% 급등, 10년물 4.79%로 2025년 1월 이후 최고 —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 66% 돌파
오늘 한국 8월 CPI(컨센서스 3.2%)와 미국 8월 ADP 발표. 밤사이 ISM 제조업 54.6으로 둔화됐지만 물가지불 71.1 고착, 유가 급등에 미 10년물 4.78% 19개월 최고. 9월 FOMC 인상 확률 65~68%.
KOSPI 6,562.72(-3.99%) · KOSDAQ 803.98(-2.10%). 미·이란 충돌 재개로 브렌트유 94달러 돌파·미 장기금리 급등, 외국인·기관 4조원 동반 순매도에 6,600선 붕괴
이번 주 AI 업계 주요 소식 31건. Anthropic이 Nvidia 투자사 Lambda와 350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을 맺었고, 미국은 G20에서 저강도 규제를, EU는 30여 개 기업 AI Act 준수 조사를 개시하며 규제 노선이 갈라졌다.
취임 첫날 +2.6%, 컨센서스 PT $324~339로 현재가와 동일. 매도 등급 6곳은 2012년 이후 최다. 쿡(합의·운영) vs 터너스(결단·제품) 스타일 비교, Bull $400 / Bear $215 시나리오, FY26 EPS +18% 전망.
S&P 500 7,686.14(-0.33%) · NASDAQ 26,370.89(-0.12%) · Dow 53,185.90(-0.70%). 미군의 Strait of Hormuz 이란 타격에 유가 급등, Warsh 연준 의장 매파 발언으로 9월 금리 인상 확률 50% 돌파.
2Q26 매출 1조3,209억(+30%)·영업이익 5,864억(+23%) 인라인, 연간 가이던스 15~20% 상단 재확인. 그러나 2026 신규 수주 약 $5억, 파업 손실 1,500억 3Q 반영, 7월 '후순위'라던 유증을 5주 만에 3조 단행. 평균 목표가 1,958,000원(+28.8%), 판단은 홀드/조건부 분할 매수.
8월 수출 $982.5억(+68.7%, 컨센 62.6%), 반도체 $466.5억(+209%) 역대 최대, 무역흑자 $347.5억. 코스피 +0.23%·외국인 순매도. 국내 9곳·해외 8곳 전망과 4Q 메모리 가격 정점 논쟁 정리.
오늘 오전 9시 한국 8월 수출입, 밤 11시 미 8월 ISM 제조업 동시 발표. 8월 1~20일 수출 +56.0%·반도체 +198.8%지만 반도체 제외 +9.3%. 워시 잭슨홀 후 9월 FOMC 인상 확률 60.4%로 상승, 골드만삭스는 동결 고수. 근원 CPI 2.5% vs 근원 PCE 3.3% 괴리가 승부처.
M5 Ultra 1.2TB/s·512GB vs DGX Spark 273GB/s·128GB. 2026년 내내 수요>공급, 병목은 메모리. 프로슈머 로컬 AI는 DRAM 비트의 1% 미만이지만 $25/GB 업그레이드가 완판되는 가격 신호. Apple Mac 믹스·MediaTek·Arm 직접 수혜, 메모리·TSMC는 데이터센터가 결정.
KOSPI 6,835.80(+0.23%) · KOSDAQ 821.25(-1.56%).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 역대 최대에도 미·이란 충돌 재개로 상단 제한, 자사주 기타법인 1.69조 순매수가 지수 방어
오늘 오전 8시 한국 7월 산업활동동향 발표 — 6월 전산업생산 +2.3%(6년 만의 최대) 뒤 첫 시험대. 동시에 워시 잭슨홀 연설을 국내 시장이 처음 반영하는 거래일로, 9월 FOMC 인상 확률은 35%에서 55~59%로 급등했다. 이번 주는 ISM·한국 CPI·미 8월 고용까지 지표가 나흘 연속 이어진다.
KOSPI 6,820.02(+0.46%) · KOSDAQ 834.29(-0.49%). 연준 매파 발언에 3%대 급락 출발했으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지수를 떠받치며 반등 마감
S&P 500 7,711.14(-0.26%) · NASDAQ 26,411.00(-0.49%). Warsh 의장 잭슨홀 매파 발언에 9월 금리 인상 확률 35%→59% 급등, NVIDIA 실적 랠리 하루 만에 반납
매출 $96.2B(+106%, 컨센 +4.4% 상회), Q3 가이던스 $108B, FY28 +70% 첫 연간 가이던스로 5개 분기 만의 실적 후 첫 상승(+6%). 단 마진은 Q4 71~72% 바닥, FCF 반토막.
워시 첫 잭슨홀 연설 'In Our Time'. 대차대조표·QT 언급 0회, 물가에 화력 집중. 9월 인상 확률 35%→55~59%, 2년물 +11.4bp vs 30년물 +1.1bp 베어 플래트닝. 30년물 5.21%. 한국은 8/31이 첫 반영 거래일
향후 30/60/90일 시장 주요 이벤트와 영향도 정리
KOSPI 6,847.96(-0.93%) · KOSDAQ 838.41(+0.09%). 외국인 1.6조 순매도로 반도체 대형주 되돌림,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 유상증자에도 코스닥은 순환매로 방어 (8/29 휴장, 직전 거래일 기준)
S&P 500 7,730.73(+0.72%) · NASDAQ 26,540.78(+1.57%). NVIDIA가 FY2028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로 8.7% 급등하며 지수를 견인했으나 동일가중 지수는 하락, 9월 FOMC 금리 인상 확률은 65%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3.00%로 2회 연속 인상하며 1년 9개월 만에 3% 시대에 진입했다. 그런데 국고채 금리는 전 구간 하락했다. 성장률 전망 3.3% 상향과 반도체 수출 +198.8%가 배경이며, 미국은 7월 PCE 3.7%로 연준의 12월 인상 가능성이 남았다.
S&P 500 7,678.8(+0.02%) · NASDAQ 26,117(-0.12%). NVIDIA 매출 96.2B 서프라이즈에도 시간외 하락, Salesforce·CrowdStrike는 11%대 급등 — AI 프리미엄이 인프라에서 수익화 기업으로 이동
미국 7월 근원 PCE 전월비 +0.2% 예상 부합·전년비 3.3%로 9월 FOMC 인상 확률 40%→38% 하락. 2분기 GDP 잠정치 1.5% 유지지만 민간 국내구매자 실질최종판매 4.2%로 상향, 기업이익 4,009억달러 급증. 오늘 오전 한국은행 금통위(동결 79% 전망)와 수정 경제전망이 국내 최대 변수.
KOSPI 6,912.37(+1.53%) · KOSDAQ 837.65(+1.30%). 엔비디아 호실적이 반도체를 끌어올린 날,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연 3.00%로 두 달 연속 인상했다.
S&P 500 7,676.62(+0.31%) · NASDAQ 26,145.47(+0.64%). NVIDIA 실적·PCE 앞두고 반도체 반등, 유가 1주일 최저·Consumer Confidence 7개월 최저
LG이노텍 편입(유입 785억~4,390억), HLB·LGD·포스코인터·삼성에피스 편출. 8/31 종가 리밸런싱. 편입주는 발표 45일 전 +24.7% 선반영, 발표 당일 -0.1%.
오늘 밤 미국 7월 PCE·2분기 GDP 잠정치 동시 발표 — 9월 FOMC 전 마지막 대형 지표. 근원 PCE 컨센서스 3.3%, 7월 근원 PPI +0.4% 급등이 상방 리스크. 미국은 고용 -2.3만명·소비자신뢰 7개월 최저로 식는데 한국은 반도체 +198.8%로 8월 수출 역대 최대. 8/27 금통위는 동결 79% vs 인상 20%로 팽팽.
KOSPI 6,808.21(+0.97%) · KOSDAQ 826.87(-0.03%). 외국인·개인 동반 매도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기타법인 1.59조 순매수)이 지수를 밀어올린 하루
이번 주 AI 업계 주요 소식 30건. OpenAI 자체 추론칩 Jalapeño 첫 벤치마크 공개, Hugging Face 130억 달러 인수 협상설, EU AI Act 투명성 의무 집행 개시
S&P 500 7,652.86(-0.28%) · NASDAQ 25,980.19(-0.76%) · Dow 53,417.16(+0.26%). Apple의 중국산 메모리 검토 보도로 Micron·SanDisk 등 메모리주가 6~9% 급락, 반도체가 지수를 끌어내린 반면 금융·철강 블루칩이 Dow를 떠받쳤다.
중국 제조사 150+곳 중 1,000대 이상 출하는 3곳. 2026 H1 글로벌 출하 97%가 중국이지만 Unitree 산업용 매출은 9%. 시장 전망·월가 의견·미국 비교·투자 가능 종목 정리.
KOSPI 6,742.74(+0.68%) · KOSDAQ 827.15(+1.70%). 장중 -4.3% 급락 후 극적 반등 — 외국인 3.8조 순매도를 자사주 매입·기관·개인이 받아냈다
20거래일 내부는 −30% 폭락 → +38% V자 반등. Q2 매출 +93%·가이던스 +82% 상향이 몸통, 숏 스퀴즈 $3B가 증폭. 주가는 컨센서스 $188.82까지 +8.6%만 남겼다 — 판정: 되돌림 가능.
20거래일 +30.1%(나스닥 +4.5%) — 상승분 대부분이 8/19~21 3일 집중. 원인은 BTC 브레이크아웃 60%+숏커버 30%, 회사는 오히려 BTC 매입 중단·매각 중. 목표가 컨센서스는 한 달 내내 하향. 판정: 되돌림 가능.
KOSPI 6,696.96(-3.12%) · KOSDAQ 813.33(+1.42%). 삼성전자 110조 주주환원에 '자사주 소각' 빠지며 -8.7% 급락, 코스피 6700선 붕괴. 자금은 이차전지·방산으로 순환매
S&P 500 7,674.31(+0.43%) · NASDAQ 26,180.46(+0.43%) · Dow 53,276.81(+0.98%). 금요일 반등에도 3대 지수 주간 하락 — 30년물 국채 금리 19년 최고치와 Bessent 재무장관의 바이백 2배 확대가 한 주를 지배
총부채 $40.05조, 30년물 5.28%(8/18 장중 5.34%), 순이자 $1조로 국방비 초과. 디폴트가 아니라 기간프리미엄·인플레·금융억압이 리스크. 디스카운트는 채권→달러→(아직 아님)주식 순으로 진행 중. 시나리오 3개와 자산별 시사점, 놓치기 쉬운 포인트 7가지.
GENIUS Act는 발효 대기, CLARITY Act는 9월 15일 상원 표결. 행정부는 2030년 3조 달러를 말하지만 2026년 시총은 오히려 −7%. T-bill 시장 내 비중 2~3%, BIS 실측 효과는 3개월물에 3~4bp. 미미론의 결론은 맞지만 이유는 틀렸다.
30년물 5.33%(19년 최고), 코스피 -5.8%. Bessent 바이백 2배 확대는 하루 만에 되돌림.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로 금·BTC(+22%) 동반 급등.
매출 $1.22B(컨센 -5.4%)·EPS -$1.36 쇼크, S&S 자체 가이던스 하단 미달. 3주 뒤 SEC 규칙·BTC $76K로 +30% 반등 — 실적이 아닌 환경 전망의 개선. 평균 목표가 $195 턱밑, 추격 보류.
향후 30/60/90일 시장 주요 이벤트와 영향도 정리
S&P 500 7,641.16(-0.87%) · NASDAQ 26,067.17(-1.00%) · Dow 52,759.21(-1.32%). 재무부 국채 바이백 효과 하루 만에 소멸, 유가 급등과 Walmart 6년래 최저 동일점포 매출이 겹치며 3주 만의 최대 낙폭.
1966~2026년 11개 국면 검증. 명제는 4개 조건에서만 성립한다. 1994년은 P/E −30%인데 주가 +1.3%, 2013년은 실질금리 +156bp인데 주식 +32%. 그리고 'term premium↑ → 예대마진↑ → 대출 완화' 가설은 핵심 고리 3개가 끊어져 있다 — 2026 Q1 NIM은 오히려 −8bp.
오늘 한국 8월 1~20일 수출입 잠정치와 미국 8월 플래시 PMI 발표. 재무부 바이백으로 30년물이 5.196%까지 밀렸다가 5.251%로 되돌림 — 진통제는 통했지만 원인은 그대로다.
KOSPI 6,912.95(+0.88%) · KOSDAQ 801.94(-4.63%). 삼성전자 110조·SK하이닉스 40조 주주환원에 대형 반도체주 급등, 코스닥은 매도 사이드카 발동
World Labs $1B 조달(밸류 $5B), World Model 분야 총 VC 투자 $3B. 투자자 명단에 NVIDIA와 AMD가 동시에 들어간 것이 핵심 신호다. 다만 CEO 본인이 'LLM의 2019년보다 이른 단계'라고 인정했다.
S&P 500 7,707(+0.2%) · NASDAQ 26,331(+0.2%) · Dow 53,463(+0.2%). 재무부 국채 buyback 2배 확대로 장기금리 급락하며 3일 연속 하락 마감. Moderna mRNA 암 백신 Phase 3 성공에 177% 폭등, 반면 반도체는 차익실현.
30년물 5.34%(19년 최고) 후 5.23%로 진정. AI 회사채가 10년물을 30bp 밀어올렸다(BofA). 2022년 QT와 비교하면 유동성은 낫지만 역레포 완충은 0이다.
7월 FOMC 의사록에서 다수 위원이 '물가가 안 잡히면 인상 필요'에 공감. 정작 지표는 인상 명분을 약화시켰는데 30년물이 19년래 최고 5.327%를 찍으며 코스피가 5.8% 급락했다. 이번 금리 상승은 연준이 아니라 국채 수급 문제다.
KOSPI 6,852.58(+5.89%) · KOSDAQ 840.89(+1.99%). SK하이닉스 40조원 자사주 소각 결의와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확대에 외국인 1.7조 순매수, 전일 급락분 하루 만에 회복.
S&P 500 7,691.76(-0.69%) · NASDAQ 26,289.71(-1.33%). 30년물 Treasury 금리 5.31%로 2007년 이후 최고, AI 광통신·인프라 밸류체인 동반 급락
KOSPI 6,471.17(-5.80%) · KOSDAQ 824.46(-1.17%). 미 30년물 국채금리 5.33% 쇼크에 반도체 급락, 개장 6분 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원/달러는 10개월 반 만에 1,400원 하회.
이번 주 AI 업계 주요 소식 30건. Grok 4.6·Gemini 3.7 Flash 가격 인하로 모델 단가 경쟁 본격화, Anthropic 첫 영업이익 5.59억 달러와 OpenAI 1조 달러 IPO 서류 제출이 대비
S&P 500 7,745.06(-0.52%) · NASDAQ 26,644.91(-0.32%). 메모리 반도체 폭등 속 30년물 금리 5.29%로 2007년 이후 최고, Microsoft·Meta 급락
매출 $28.24B(컨센 +10.5%), 조정 EPS $0.33(컨센 -32.7%), 영업이익률 1.4%. 어닝콜에서 조용히 사라진 지표 3개와 애널리스트 6명이 아무도 묻지 않은 질문.
KOSPI 6,869.83(-1.55%) · KOSDAQ 834.20(-3.52%). 장중 7,216까지 올랐다가 기관 1.2조 순매도에 6,800선까지 밀린 롤러코스터 장세 — 유가·글로벌 금리 급등이 오후 반전의 방아쇠.
Q2 매출 115억 달러 초과(전년 7.87억 달러 대비 14배), 첫 조정 영업이익 흑자. 다만 SBC 제외·SpaceX 임대 램프업 할인·총액 매출 인식이 겹친 비GAAP 지표다. 진짜 시사점은 순이익의 절반~3분의 2가 Anthropic 평가익인 GOOGL·AMZN 쪽에 있다.
버크셔 14분기 만의 순매수 전환(198억달러), 알파벳 포트폴리오 3위 등극. Situational Awareness는 6/30 기준 포트폴리오 50%가 메모리 2종목에 4배 레버리지 — 7월 -67%. Mag7 축소 44% vs 확대 42%로 컨센서스 부재.
S&P 500 7,785.76(-0.21%) · NASDAQ 26,729(-0.28%) · Dow 53,732(-0.20%). 7월 retail sales -0.6% 쇼크와 소비심리 51.0 급락에도 주간 3주 연속 상승, 지수를 눌러앉힌 건 Broadcom -6%로 불붙은 AI 인프라 부외부채 논란
향후 30/60/90일 시장 주요 이벤트와 영향도 정리
S&P 500 7,798.99(+0.65%) 사상 최고 종가 · NASDAQ 26,803.03(+0.81%). July PPI 0.0%로 예상 하회하며 9월 Fed 인상 확률 35% 아래로 급락, Workday는 Silver Lake 인수설에 +19.9%
SNDK 8/13 +13.67% 급등. FY28~30 매출총이익률 80%·FCF마진 50% 장기모델 제시, NBM 계약 TCV 93.9B·RPO 91.1B 공개. 단 Q4 성장의 3분의 2가 가격이고 회사는 FY27 가격을 modest로 낮췄다.
3사 합산 수주잔고 ~36조원 역대 최대. 효성重 +63%, 수주목표 12조 상향. 관세 25→15% 인하. 남는 리스크는 밸류에이션·북미 DC 의존·느린 매출 인식.
NVIDIA가 광통신 공급망에 직접 꽂은 돈 72억 달러. 그런데 8/11~12 어닝 비트 직후 LITE −5.6%, COHR −8.0%. 밸류체인 5개 영역을 차등 평가하고 3분할 진입안을 정리했다.
2Q 순이익 1조9,052억(+90% QoQ) 분기 최대, 그러나 세전이익의 64%가 스페이스X 평가익. 스페이스X 70→14 하락으로 3분기 조단위 역회전 가능성 — 발표 후 14개사 중 11개사 목표가 하향.
SanDisk 16%·Micron 6.7% 급등에도 SNDK는 고점 대비 -33%, SK하이닉스는 -44%. 논쟁은 '수요가 진짜냐'에서 '피크가 2026 4Q냐 2027 2Q냐'로 이동했다. 월가·국내 기관 의견 정리.
미국 7월 PPI 헤드라인 0.0%(M/M)로 예상 +0.2% 하회, 전년비 5.5%→4.7% 급락. 9월 FOMC 인상 확률 54%→40%로 후퇴하며 러셀2000 사상 최고·코스피 +3.56%. 오늘 밤 21:30 7월 소매판매(예상 +0.3%)가 이번 주 분수령. 한국은 반도체 수출 +155%, 8/27 금통위 동결 우세.
매출 서프라이즈는 +1.9%인데 다음 분기 EPS 가이던스는 컨센 +16.3%. 총마진 50.4%로 목표를 절반 규모에서 조기 달성. 지난 분기 약속 9건 중 8건 이행·초과. 그런데 주가는 +14.2% 뒤 −5.6%.
KOSPI 6,977.94(+2.42%) · KOSDAQ 864.65(+0.38%). 미 7월 PPI 보합에 9월 금리 인상 확률 35%로 후퇴, 외국인 3조원 순매수로 장중 7,000선 첫 돌파.
매출 $11.1B(+3.4% 비트), EPS $2.47(-18.8% 미스), 백로그 $176B, FCF 가이던스 +$5B 상향. 어닝콜 전문 대조로 '프레임워크 계약 조용한 철회'를 확인했다. 선행 PER 37~49배 — 밸류에이션이 아니라 실행에 베팅하는 자리.
GPU→패키징→전력→메모리로 12~18개월마다 병목이 이동했고, 챔피언도 매년 교체됐다(VRT +252%→VST +258%→WDC +283%). NVIDIA 순이익 27배, SK하이닉스 −7.7조→+47.2조. 다음 병목 1순위는 전력, 최대 리스크는 크레딧.
S&P 500 7,748.50(+0.26%) · NASDAQ 26,588.49(+0.54%). 7월 CPI 3.4% 예상 부합 속 AI 인프라주 급등, 메가캡 빅테크는 동반 하락
MS 목표가 262만원(현 주가 2배). MLCC 과점 85%·ABF 4~5배 성장 논리. DB증권 300만·IBK 175만 등 국내도 같은 방향.
미국 7월 CPI 헤드라인 3.4%·근원 2.5%로 4개 항목 모두 예상치 부합. 9월 FOMC 동결 확률 54%→62% 상승. 오늘 밤 21:30 7월 PPI(근원 예상 +0.3%)가 다음 분수령. 한국은 8월 초순 수출 +45.3%·반도체 +155.4% 역대 최고, 8/27 금통위는 매파적 동결 우세.
KOSPI 6,813.34(+3.56%) · KOSDAQ 861.37(+0.29%). 美 7월 CPI 예상 부합과 엔비디아발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기대에 반도체 대형주 급등,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6,800선 회복
RCT 20여 편 서베이: 태스크 생산성 +14~56%는 재현되지만 경제 전체 절감은 1.6%뿐. 거시 추정은 연 +0.5~1.5%p로 수렴, AI는 지금 캐펙스발 인플레이션 요인(코어 +0.3~0.5%p)이다.
월가 6개사와 710조원 플랫폼. 돈은 연기금 장기자금, 담보는 GPU, 엔비디아는 보증인. BIS·BoE·FSB가 경고하는 이유와 버리의 반대 베팅.
S&P 500 7,728.20(-0.32%) · NASDAQ 26,445.45(-0.60%). 7월 CPI 발표를 앞두고 대형주 약세. Alphabet -3.6%, Riot-Anthropic 91억 달러 데이터센터 계약, CoreWeave 백로그 1,040억 달러
매출 $7.81B(+92%, 컨센서스 +13.6%), EBITDA $3.54B(+68.5% 상회). 그러나 CapEx $18.4B의 86%가 AI 컴퓨트로 — 자본배분이 말하는 정체성은 AI 네오클라우드다.
오늘 밤 21:30(KST) 미국 7월 CPI 발표 — 헤드라인 3.4%·근원 2.5% 예상. 6월 유가 급락으로 눌린 물가의 되돌림 폭이 9월 FOMC 인상 확률(36~48%)을 가른다. 한국은 8월 초순 수출 +45.3%(반도체 +155.4%)로 역대 최고.
KOSPI 6,579.04(+3.68%) · KOSDAQ 858.91(+0.12%). 미국 AI 인프라 호실적에 반도체 대형주 폭발, 외국인 2조 8천억 순매수로 매수 사이드카 발동
어닝콜 전문 반영 개정판. 신규 수주는 Q1의 1/5인데 초기 Q3에 $25B가 들어왔다. 2027 ARR $30B 목표는 질문받고도 답하지 않았고, Solidigm(SK하이닉스 자회사) 장기 공급계약이 메모리 수혜의 직접 경로다.
이번 주 AI 업계 주요 소식 30건. NVIDIA 5000억 달러 인프라 파이낸싱과 Anthropic 데이터센터 합작 등 AI 경쟁이 자본·전력 조달전으로 이동
S&P 500 7,753.11(-0.06%) · NASDAQ 26,605.36(-0.32%). Hormuz 협상 교착에 Brent 3.5% 급등, 10년물 4.69%로 상승하며 반도체 약세·클라우드 강세 분화
중소형 소부장 3개월 −27.9% vs 2분기 실적 호조. WFE +10% 상향 속 분할 매수 판단. Top 3: 한미반도체(2Q 사상최대)·HPSP(D−8)·테크윙(고위험 고탄력).
4대 지주 상반기 순익 11.3조 역대 최대. 종합평가 Top 3는 KB(환원율 57.5%)·신한(+17.5% 성장)·하나(PBR 0.7배). 고점 대비 6~14% 조정, 8월 금통위 전 분할 진입이 결론.
월가 6개사가 SPV·자산담보부 구조로 $5,000억 동원. NVDA는 잔존가치 25% 지원. 2027년 DRAM·HBM 완판, MLCC 30% 인상 — 후방 하드웨어 사이클을 늘리는 촉매.
오늘 오전 9시 관세청 8월 1~10일 수출입 잠정치 발표, 내일 밤 미국 7월 CPI 대기. 7월 미국 고용 -2.3만 명 쇼크에도 연준은 인하가 아닌 인상 여부를 두고 저울질 중이며, 한국은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수출 989억 달러를 기록했다.
KOSPI 6,345.53(+0.73%) · KOSDAQ 857.84(+0.39%). 8월 초순 반도체 수출 155% 급증에 삼성전자 4%대 급등, 외국인·기관 코스피 동반 순매수 전환
S&P 500 7,757.64(+0.62%) 사상 최고 · NASDAQ 26,690.62(+1.30%). 7월 고용 -2.3만명 쇼크로 Fed 9월 인상 확률 55%→43.9% 급락, 4월 이후 최강 주간
8/7 종가 $133.11(+15.8%). 락업 해제 무사 통과, Q2 매출 YoY +92% 서프라이즈, Terafab $168억, Cursor $600억 인수 진전이 겹친 복합 랠리.
미국 로테이션 추세 확정도 70%, 한국 45%. 미국은 유가 충격이 연준을 매파로 돌려 할인율이 바뀐 레짐 전환형이고, 한국은 반도체가 셀온으로 쉬는 사이의 수급 공백형 순환매다.
증권지수 전고점比 -36%, fPER 3~7배. 전고점 80% 회복은 한국금융지주·NH 중심으로 확률 50~60%. 비중 제안: 한금 30%·삼성 20%·NH 20%·키움 15%.
KOSPI 6,299.66(+0.65%) · KOSDAQ 854.47(+6.97%). 반도체 대형주에서 이탈한 자금이 코스닥 바이오·소부장으로 몰리며 매수 사이드카 발동, 외국인은 코스피 1.5조 순매도.
향후 30/60/90일 시장 주요 이벤트와 영향도 정리
S&P 500 7,709.96(-0.18%) · NASDAQ 26,348.35(-0.06%) · Dow 53,885.10(-0.85%). 실적은 상회했는데 주가는 급락 — Datadog·HubSpot·AppLovin·SanDisk 두 자릿수 하락, AI가 SaaS 마진을 잠식하기 시작했다.
매출 $89.7억(+6.5% 비트), EPS +13.5% 비트에도 이틀간 −12%. 성장의 2/3이 가격이라는 CFO의 고백과 마진 정체 가이던스 — NAND 축소 판단과 트리거 정리.
가설 3개 검증: SW→반도체는 이미 끝났고(혼잡도 82%), SW→비상장AI는 인과 미입증, SW→하이퍼스케일러만 확인. 알파벳이 새 공시 없이 8거래일 만에 -7%를 전량 회복 — 시장은 '계량되는 매출이 붙은 캐팩스'를 용인하기 시작했다.
AMZN 캐펙스 $2,200억 증액 원인은 메모리 가격, 2028 캐파는 이미 예약. 그런데 MU는 선행 P/E 5배 — 2028 수요는 확정, 가격은 미확정이다. 재평가 트리거 정리.
Q2 매출 +93%, 가이던스 $8.15B 상향에 목표가 줄상향. 그러나 P/S 43배와 10월 앤트로픽 IPO 수급 변수. 매수 래더는 $145~150 / $128~135 / $110~120.
오늘 밤 21:30 미 7월 고용보고서 발표(컨센 +8.0만~8.5만·실업률 4.2%). ADP +4.4만 하회·ISM 서비스 고용 47.4 위축 vs 물가지불 70.3 급등 — 9월 인상 확률 54~61%. 한국 7월 수출 +62.8% 역대 2위인데 코스피는 -4.58% 급락.
KOSPI 6,258.77(-0.60%) · KOSDAQ 798.81(-0.36%).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HBM 사양 하향 검토설에 SK하이닉스 이틀째 급락, 외국인 8,633억 순매도로 7주 연속 주간 하락
AMD 서버 매출 점유율 46.2% 사상 최고, DC 매출은 $6.7B로 Intel($6.3B) 역전. ARM은 서버 출하 13%의 제3세력. 대장주는 AMD, 모멘텀은 Intel(+394%) — 비중 전략까지.
매출 $11.54B(+50%)·DC +107%·가이던스 +4% 상향에도 주가 -5%. 그런데 10개 기관이 목표가를 올렸다(평균 $608, +24%). 상향의 논리 3가지와 매수 기회 여부를 검증한다.
Dow 54,349(+0.5%) 사상 최고 종가 · S&P 500 7,723(-0.2%) · NASDAQ 26,363(-0.8%). Hormuz 재개 기대로 유가 하락, 그러나 AMD·SpaceX가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급락하며 AI capex 회의론 부상
매출 $7.81B(+92%)로 컨센 상회, EPS −$0.09로 서프라이즈. 그런데 정식 가이던스 부재와 캐펙스 $18.4B, 8/6 락업 9.1억 주 해제가 겹치며 −13.6%. 경영진 약속 11개를 채점표로 정리했다.
매출 $8.97B(+372%), 총마진 84.6%로 가이던스 상단 초과. 그런데 Q1 가이던스 $10.55B가 컨센 $10.82~11.16B를 밑돌아 시간외 하락. NBM 계약은 $42B→$93.9B로 두 배. 사라진 지표는 비트 출하량이다.
영업이익 YoY +107%, 컨센 +7.4% 상회, 다음 날 상한가. 그런데 그 상한가는 대부분 삼성전기 때문이 아니었다. MLCC 30% 가격 인상과 LTA 10여 개사가 만든 구조 변화, 그리고 예상 PER 68배가 남긴 긴장을 짚었다.
PLTR $158.43(+26.1%). 집계 컨센서스 $190 vs 실적 후 갱신본 평균 $201.67. 목표가 상향 폭(+15.6%)보다 주가(+26.1%)가 빨라 상승 여력은 오히려 축소. 목표가 범위 $80~$255, 스프레드 3.2배.
NVIDIA FY2027 Q1 확정 실적 해부와 8월 26일 발표 예정인 Q2 사전 점검. GAAP 순이익이 non-GAAP을 넘어선 이유, 세그먼트 재분류가 가린 것, 그리고 이번 발표의 진짜 판정 항목이 왜 Q3 가이던스인지.
미국 7월 ADP 민간고용 +4.4만명(예상 +7.0만명)·ISM 서비스업 54.1 동시 하회. 고용은 식고 ISM 물가지불은 70.3으로 급등. 8/7 밤 7월 고용보고서(컨센 +12.0만·실업률 4.3%)가 9월 인상 여부를 가른다.
매출 컨센 +11%, EPS +27~39% 상회. 그런데 매체는 EPS 가이던스 축소라 썼고 주가는 옵션 예상 밴드의 70%만 움직였다. 가이던스를 역산하면 하반기 매출이 Q2보다 낮게 나오는 이유를 짚었다.
SEC 13F 원본 검증: 13F의 '반도체 풋 62%'는 자본이 아닌 명목가이고 4배 레버리지 롱은 TRS에 있어 공시되지 않는다. 무너진 원인은 레버리지가 아니라 베이시스 리스크였다.
KOSPI 6,296.38(-4.58%) · KOSDAQ 801.67(+0.26%). 샌디스크 가이던스 실망에 반도체 급락, 외국인 3.3조 순매도 —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800선 회복
S&P 500 컨센서스 평균 7,822(연초 7,555 대비 +3.5% 상향), 코스피는 대신 11,500→9,300·신한 11,000→8,800 하향. 갈린 건 실적이 아니라 금리다.
영업이익 1조 3655억으로 컨센서스를 36.4% 상회했지만, 그 61.5%는 한화오션·한화시스템 몫이고 순이익의 41.1%는 비지배주주로 빠진다. 본업 지상방산은 매출 +19%에 영업이익 +2%, 수주잔고 증가율은 매출 증가율을 크게 밑돌기 시작했다.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7.7% 상회한 서프라이즈였는데 그 주에 주가는 5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상반기 영업이익 5,478억원인데 ROE는 1.109%. 수주 진도율 53.6%와 PER 300배가 만드는 긴장을 짚었다.
1분기 영업이익 743억원 중 330억원이 미국 IRA 세액공제였다. 걷어내면 타워 제조 영업이익률은 3.2%. 수주 진도율은 정상의 절반인 13.4%. 8월 중순 발표를 앞두고 확인할 숫자 5개를 합격선과 함께 정리했다.
매출 사상 최고, EPS +29%인데 다음 날 −9.17%. 언론은 beat라 썼지만 매출 서프라이즈는 +0.6%였고 가이던스는 컨센을 하회했다. 총이익률 50.1%에 숨은 관세 환급 2%p와 서비스 감속을 짚었다.
S&P 500 7,736.52(+1.79%) · NASDAQ 26,584.99(+2.59%) · Dow 54,085.88(+1.71%) 사상 최고. Hormuz 개방 합의 임박 발언에 WTI 6% 급락, 반도체 지수 +6.2%
영업이익 60.5조·영업이익률 76%로 사상 최대. 그런데 컨센서스를 6.4% 하회한 2분기 연속 미달이다. 원인은 HBM 고정가 비중이 높아 범용 메모리 급등 수혜를 삼성보다 덜 받은 것. 목표주가는 148만~470만원으로 3.18배 갈렸다.
매출 171.5조·영업이익 89.5조원으로 엔비디아를 넘긴 사상 최대 실적. DS 영업이익률은 약 70%. 그러나 D램 ASP 상승률이 90% 초반에서 40% 중반으로 반토막 났고, 주주환원 구체안은 2분기 연속 연기됐다.
오늘 밤 ADP 민간고용·ISM 서비스업 동시 발표. 연준 9월 인상 확률 64%, 한국 7월 CPI 2.8%로 둔화했지만 근원물가는 31개월래 최고 2.6% — 한미 동시 긴축 국면.
KOSPI 6,598.26(+3.76%) · KOSDAQ 799.59(+2.42%). 호르무즈 해협 개방 협상 진전과 미국 반도체 랠리에 외국인 1.4조 순매수, 전업종 동반 상승
영업이익 2,643억원 분기 사상 최대, 연간 수주 목표 8.4조에서 12조로 43% 상향. 다만 1분기 이연분 400억을 보정하면 영업이익률은 14.0%에서 13.3%로 오히려 하락했고, 데이터센터 수주 비중은 아직 1.8%다.
SanDisk·SK하이닉스가 OCP 첫 HBF 표준 공개(8/3). 512GB·0.4~3.0TB/s·UCIe 인터페이스. 용량은 HBM4 대비 8배지만 레이턴시는 100배 느리다. 엔비디아·삼성·마이크론 전원 불참이 최대 공백.
매출 $119.8B(+24%), 클라우드 +82%, 백로그 $514B. 그러나 헤드라인 EPS $9.11 중 $6.26이 장부상 평가익이고 캐펙스 $205B 상향으로 잉여현금흐름이 -$5.9B로 첫 적자 전환. 자사주 매입은 $0였다.
매출 $200.6B(+20%), AWS +36.7%로 18분기 만의 최고, 백로그 $496B. 캐펙스를 $220B로 올렸는데 주가는 15.3% 급등했다. 2주 전 알파벳과 정반대였던 이유는 회수 기간을 숫자로 답했기 때문이다.
이번 주 AI 업계 주요 소식 30건. EU AI Act 투명성 의무 집행 개시, OpenAI 차기 모델 Astra 예고, Qwen3.8-Max·DeepSeek V4-Flash·K-EXAONE 2.0 오픈웨이트 동시 공개
S&P 500 7,601.41(+1.49%) · NASDAQ 25,913.90(+2.13%) · Dow 53,178.41(+1.32%, 사상 최고 종가). 이란 타격 보류로 유가 5% 급락, Amazon 시총 3조 달러 첫 돌파, Palantir 매출 +93% 서프라이즈
매출 $1.935B(+93%), 미국 상업 +149%, 연간 가이던스 71%→82% 상향. 어닝 서프라이즈지만 사라진 지표 3개와 밸류에이션 3배 스프레드가 남는다.
한국 7월 CPI 2.8%로 3개월 만에 2%대 복귀했으나 근원물가는 31개월 최고. 미 ISM 제조업 55.6으로 4년 최고치를 찍으며 연준 재인상 리스크가 되살아났다. 8/7 미 고용보고서가 분수령.
KOSPI 6,358.95(+1.62%) · KOSDAQ 780.72(+5.88%). 코스닥 사상 첫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 반도체 제외 전 업종 순환매 반등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리서치 기록입니다. 시장·매크로·섹터·종목·실적 분석을 1차 출처 기준으로 정리하고, 판단이 틀렸다는 걸 알 수 있는 조건까지 함께 남깁니다.
향후 30/60/90일 시장 주요 이벤트와 영향도 정리
이번 주 AI 업계 주요 소식 30건. EU AI Act 투명성 의무 8월 2일 발효, Alibaba Qwen3.8-Max와 MIT 라이선스 DeepSeek-V4-Flash 공개, OpenAI GPT-5.6 Luna API 가격 80% 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