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KST): 2026년 9월 1일(화) 정규장 마감 기준. 총 30건을 시장 영향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코스피는 자사주 매입 자금이 떠받치며 강보합으로 버텼지만, 코스닥은 시가총액 상위주가 일제히 밀리며 1.5% 넘게 하락해 시장 안팎의 온도차가 뚜렷했습니다.

KOSPI
6,835.80
+15.78P (+0.23%)
KOSDAQ
821.25
-13.04P (-1.56%)
원/달러 환율
1,370.4
+1.8원
외국인 순매수 (KOSPI)
-5,411억
순매도 우위
한 줄 요약 — 8월 반도체 수출이 466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찍으며 펀더멘털은 확인됐지만, 미국·이란 무력 충돌 재개로 유가와 미 국채금리가 동시에 뛰면서 지수는 위로 뻗지 못했습니다. 코스피를 떠받친 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에서 나온 기타법인 1조6,889억 순매수 한 축뿐이었습니다.

지수 · 수급 동향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1.26%까지 밀렸다가 오후 들어 낙폭을 모두 되돌리고 6,835.80으로 마감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장 초반 약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오히려 낙폭을 키웠습니다.

투자주체KOSPI 순매수KOSDAQ 순매수
개인-4,724억원+4,338억원
외국인-5,411억원-1,515억원
기관-6,753억원-2,748억원
기타법인+16,888억원—

개인·외국인·기관 3대 주체가 모두 1조6천억원 넘게 팔아치웠는데도 지수가 오른 것은, 자사주 매입 창구인 기타법인이 그 물량을 거의 그대로 받아냈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기업 스스로가 유일한 매수 주체였던 하루였습니다.

주요 기사

1. 코스피 6800선 강보합 마감, 코스닥은 하락
코스피가 15.78포인트 오른 6,835.80에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1.56% 하락 마감했습니다. 증권가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을 상승 동력으로, 미국·중동 지정학 불확실성을 상단 제약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9/1 15:56)

2. 기타법인 매수에 코스피 6835 마감, 외인·기관·개인 1.6조 순매도
3대 투자주체가 동반 순매도했음에도 기타법인 한 축의 대규모 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린 이례적 수급 구조를 짚은 기사입니다. 출처: 오피니언뉴스 (9/1)

3. "46조 더 산다" 삼성·하이닉스 자사주가 떠받치는 코스피
삼성전자는 15조원(8/24~11/21), SK하이닉스는 40조원(8/20~11/19)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 중이며, 잔여 재원만 44조7천억원 수준입니다. 삼성증권은 현재 속도가 유지되면 기타법인 순매수 기조가 최소 30거래일가량 이어질 것으로 봤습니다. 출처: EBN (8월 말)

4. 자사주 매입 효과, 기타법인 6거래일 만에 8.5조 순매수
8월 20~27일 기타법인 순매수는 8조5,700억원으로, 이 가운데 SK하이닉스가 6조5,200억원, 삼성전자가 1조9,600억원을 차지했습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5조9,100억원, 개인은 3조2,20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출처: 베타뉴스 (8/28)

5. 코스닥 13.04포인트(1.56%) 내린 821.25 마감
코스닥은 831.96(-0.28%)으로 출발해 장 내내 반등하지 못하고 낙폭을 키우며 820선 초반까지 밀렸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9/1 15:33)

6. 코스피 15.78P 오른 6835.80 마감
전 거래일 대비 0.23% 상승 마감을 확정한 마감 시황입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9/1 15:34)

7. 코스피·코스닥 동반 약세, 장중 1%대 하락
장 초반 코스피는 6,734.35까지 1.26% 밀렸고, 개인이 7,138억원을 사들이는 동안 외국인 4,097억원·기관 3,682억원 순매도가 지수를 눌렀습니다. 전기전자(-1.45%), 증권(-1.16%) 업종이 특히 약했습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9/1 09:24)

8. 코스피 35.73P 내린 6784.29 출발
중동 리스크를 반영해 0.52% 하락 출발했으나, 오후 자사주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9/1 09:02)

9. 외국인 매도 속 코스피 6,790선 부근 약세 출발
개장 직후 외국인 1,200억원, 기관 1,700억원 순매도에 개인이 2,000억원 넘게 맞섰습니다. KB금융·하나금융 등 금융주는 0.5~1.2% 올라 방어했습니다. 출처: Businesskorea (9/1)

10. 한 달간 6000선 머문 코스피, 8월 거래대금 30% 감소
코스피는 8월을 6,820.02로 마치며 월간 3.4% 반등했지만 6,000~7,000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고, 일평균 거래대금은 7월 대비 30% 줄었습니다. V-KOSPI는 46.05로 4개월 반 만에 50선을 밑돌았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8/31)

개별 종목 · 섹터

업종별로는 유통(+2.98%)·보험(+2.15%)·금융(+1.52%)이 강했고, 건설(-3.50%)·기계(-1.34%)·음식료담배(-1.24%)가 부진했습니다. 코스닥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이 예외 없이 하락했습니다.

종목종가등락률시장
삼성물산390,500원+3.72%KOSPI
SK스퀘어1,067,000원+2.89%KOSPI
삼성전자우—+2.04%KOSPI
SK하이닉스1,693,000원+1.14%KOSPI
삼성전자261,000원+0.38%KOSPI
현대차400,500원-0.74%KOSPI
삼성전기1,430,000원-1.92%KOSPI
LG에너지솔루션367,000원-2.91%KOSPI
알테오젠301,000원-2.11%KOSDAQ
주성엔지니어링173,000원-2.26%KOSDAQ
레인보우로보틱스449,500원-2.39%KOSDAQ
에코프로비엠116,200원-3.81%KOSDAQ
HLB34,050원-4.35%KOSDAQ
에코프로87,200원-4.49%KOSDAQ

주요 기사

11. 코스피 0.23% 상승·코스닥 약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오름세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견인한 반면 이차전지·자동차 관련주는 밀렸습니다. SK하이닉스가 1.14% 오른 169만3천원, 삼성전자가 0.38% 오른 26만1천원에 마쳤습니다. 출처: 국제뉴스 (9/1)

12.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일제히 약세
에코프로 -4.49%, HLB -4.35%, 에코프로비엠 -3.81%, 심텍 -2.86%, 이오테크닉스 -2.48% 등 상위 10종목 전부가 하락 마감해 코스닥 지수 낙폭을 키웠습니다. 출처: CBC뉴스 (9/1)

13. 반도체 강세 속 코스피 혼조, 코스닥은 바이오·이차전지 약세에 하락
장중 기준 반도체와 일부 배터리주가 코스피를 지탱했지만, 코스닥에서는 파마리서치 -5.52%, 펩트론 -4.75% 등 바이오가 낙폭을 주도했습니다. 출처: EBN (9/1)

14. 코스피 상승, SK스퀘어·삼성물산 강세
지주·지배구조 관련주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지수 반등을 도왔습니다. 출처: CBC뉴스 (9/1)

15. 알테오젠 주가 9월 1일 301,000원, 2.11% 하락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하락하며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위축을 상징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출처: 중앙이코노미뉴스 (9/1)

16. 에코프로 주가 9월 1일 88,900원, 2.63% 하락(장중)
이차전지 소재주 대표주자가 장중부터 밀리며 최종 -4.49%로 마감, 코스닥 낙폭의 핵심 요인이 됐습니다. 출처: 중앙이코노미뉴스 (9/1)

17. 주가 8% 급등했는데 SK는 팔고 삼성·LG 담은 초고수
고수익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 동향에서 SK 계열 차익 실현과 삼성·LG 계열 저가 매수가 동시에 관찰됐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9/1)

18. 코스피 3% 오를 때 25% 뛴 건설주, 이날은 -3.50%로 급반락
8월 내내 시장을 크게 웃돌았던 건설 업종이 이날 코스피 업종 중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차익 실현 압력에 노출됐습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8/14)

정책 · 환율 · 대외 변수

8월 수출 실적 (산업통상자원부, 9/1 발표) — 총수출 982.55억 달러(+68.7% YoY), 수입 635.07억 달러(+22.5%), 무역수지 347.48억 달러 흑자로 3개월 연속 300억 달러대 흑자입니다. 반도체 수출은 466.5억 달러로 사상 최대이며 전년 대비 209% 급증, 3개월 연속 40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1~8월 누적 수출은 6,933.18억 달러(+52.8%)로 이미 2025년 연간 수출의 97.7%에 도달했습니다.
품목 / 지역8월 실적전년 대비
반도체466.5억 달러+209.0%
컴퓨터62.4억 달러+419.5%
석유화학38.6억 달러+12.2%
무선통신기기18.8억 달러+21.2%
이차전지6.0억 달러+24.0%
자동차38.5억 달러-29.8%
선박—-45.9%
대(對)중국241억 달러+119.3%
대(對)미국165억 달러+89.3%
리스크 경고 — 중동 지정학 미국과 이란이 약 한 달 만에 무력 충돌을 재개했습니다.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라라크섬을 공격했고 이란은 요르단 주둔 미군 기지로 보복했습니다. WTI는 2.83% 오른 배럴당 85.76달러,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75%를 상회했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동시에 오르는 조합은 수입 물가와 환율, 밸류에이션 배수를 한꺼번에 압박합니다.

19. 8월 수출 68.7% 늘어난 982.5억 달러, 반도체 수출 209%↑
정부는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확대와 AI 인프라 수요 지속을 반도체 급증의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9/1 09:01)

20.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8월 수출 982.5억 달러 종합
품목·지역별 세부 실적과 정부 평가를 담은 종합 기사입니다. 보호무역 조치에 따른 불확실성은 여전한 변수로 지적됐습니다. 출처: 아주경제 (9/1 09:37)

21. 8월 반도체 수출 467억 달러 역대 최대, 수출 3개월 연속 900억 달러 상회
반도체 단일 품목이 전체 수출의 47%를 차지하는 편중 구조가 재확인됐습니다. 출처: 뉴스토마토 (9/1)

22. 8월 수출 983억 달러, 연내 1조 달러 청신호
현재 속도가 유지되면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이 가시권이라는 분석입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9/1 09:11)

23. 코스피, 중동 긴장 재고조에 6700선 약세
미·이란 충돌 재개로 유가와 미 국채금리가 동반 상승하며 장 초반 코스피가 0.80% 하락 출발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9/1)

24. 중동발 악재에 유가·금리 부담, 반도체가 코스피 방패 될까
지정학 리스크 확대 국면에서 역대 최대 반도체 수출과 미국 반도체주 강세(엔비디아 +1.48%, 마이크론 +2.77%)가 하방을 얼마나 방어할지를 짚었습니다. 출처: 시사저널 (9/1)

25. 중동 군사 충돌 재개에 서울 증시 약세 출발
외신 기준으로도 이날 국내 증시 약세의 1차 원인이 중동 리스크로 지목됐습니다. 출처: The Korea Times (9/1)

26. 원/달러 환율 1.8원 오른 1370.4원 마감
유가 상승에 따른 달러 강세 압력과 저가 매수가 맞서며 1,360원대 후반~1,370원대 초반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9/1 15:35)

27. 기준금리 연속 인상 여부 저울질, 국채 고려하면 동결·물가 보면 인상
7월 생산자물가가 전년 대비 7.7% 올랐고 KDI가 성장률 전망을 2.5%에서 3.2%로 상향한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 급등이 추가 인상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iM증권 박상현 연구원은 인상 불가피론을, 키움증권 김유미 연구원은 속도 조절 후 10월 인상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출처: 헤럴드경제

28. 기준금리 인상에 채권시장 위축, 국고채 금리 상승
금리 인상 사이클이 이어지며 채권 발행·거래량이 줄고 국고채 금리는 오름세를 지속했습니다. 주식 밸류에이션에는 지속적 부담 요인입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8/10)

29. 이번 주 미국 증시, 브로드컴·델 실적과 8월 고용지표 주목
9월 4일 발표될 미국 8월 고용보고서 컨센서스는 신규 고용 5만명, 실업률 4.1%입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발언 이후 CME 기준 9월 16일 금리 인상 확률은 35%에서 57%로 급등했습니다. 브로드컴·스노우플레이크·HPE는 9월 2일 실적을 발표합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8/31)

국내 애널리스트 의견 (최근 7일)

30. 신한투자증권 노동길 — "단단해지는 바닥", 9월 코스피 밴드 6,600~8,000
12개월 선행 EPS 1,205.9포인트에 금리 조정 PER 8.5배를 적용해 적정가치 10,250포인트를 산출했습니다. 8월 28일 종가 6,789는 컨센서스 대비 66.2% 수준으로, 8,000포인트에서도 22% 할인 상태라는 계산입니다. 코어는 반도체·조선, 이익 확장 플레이로 보험·에너지·필수소비재를 제시했습니다. 출처: 이데일리

31. 10개 증권사 9월 전략 — 밴드 6,000중반~8,000, "실적 랠리에서 리레이팅 랠리로"
대신·유안타·삼성·NH·현대차·하나·IBK·신한·DB·신영 등 10개사가 급반등보다 박스권 내 점진적 리레이팅을 전망했습니다. 하단은 밸류에이션이, 상단은 이벤트가 결정한다는 시각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과 반도체 장기 공급계약 확대가 지지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8/31)

32. 9월 코스피 3대 변수 — 금리·실적·미국 중간선거
키움증권 안예하 연구원은 잭슨홀 발언이 금리 인하 기대 차단에 방점이 있었다고 해석했고, 하나증권 이재만 연구원은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접근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 확대를 지적했습니다.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는 989조원으로 전월 대비 2% 상향됐습니다. 출처: 뉴스토마토

33. 삼성증권·신한투자·대신증권 — "9월까지 종목 장세, 7000선 박스권"
삼성증권은 코스피가 6,000~7,000 단기 박스권에 진입해 반도체 대형주와 상반기 주도주가 조정 중이라고 봤습니다. 신한투자는 반도체 이익이 전월 대비 2.4% 개선됐는데도 주가는 2.6% 하락해 지수 회복을 제약했다고 분석했고, 대신증권은 펀더멘털 훼손이 없다면 불확실성 해소만으로도 반등이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출처: 머니투데이 (8/31)

종합 코멘트

오늘 시장은 "펀더멘털은 좋은데 주가는 못 오르는" 구간의 전형을 보여줬습니다.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209%)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호재였지만, 지수는 0.23%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이유는 수급과 할인율입니다. 개인·외국인·기관이 모두 판 자리를 자사주 매입 물량이 메웠을 뿐, 새로 들어온 돈은 없었습니다.

미·이란 충돌 재개로 WTI가 85달러대, 미 10년물이 4.75%를 넘긴 것은 그 자체로 밸류에이션 배수를 눌렀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이 산출한 적정가치 10,250 대비 현 지수가 66% 수준이라는 계산이 맞더라도, 금리가 오르는 국면에서는 할인율이 그 갭을 계속 정당화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온도차도 주목할 대목입니다. 코스피는 기업의 자사주라는 인위적 방파제가 있지만, 코스닥에는 그런 장치가 없습니다. 시총 상위 10종목 전부가 하락한 것은 유동성이 대형주로만 쏠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8월 거래대금이 7월 대비 30% 줄어든 환경에서 중소형주의 반등을 기대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정리하면, 코스피의 하단은 자사주 44조7천억원 잔여 재원이 지켜주지만 상단은 유가·금리·미국 통화정책이 결정합니다.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는 11월 이후 수급 공백을 미리 계산에 넣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관전 포인트

일정이벤트체크 포인트
9월 2일브로드컴·스노우플레이크·HPE 실적AI 인프라 수요 지속 여부 → 국내 반도체 밸류체인 직결
9월 4일미국 8월 고용보고서컨센서스 신규 5만명·실업률 4.1%. 상회 시 인상 확률 추가 상승
9월 16일FOMCCME 기준 인상 확률 57%. 인상 시 원화·외국인 수급 부담
9월 중순3분기 실적 프리뷰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 989조원의 상향 지속 여부
10월한국은행 금통위7월 인상 이후 속도 조절 vs 추가 인상. PPI 7.7%와 서울 집값이 변수
11월 3일미국 중간선거여당 승리 시 11월 코스피 평균 수익률 9.9%, 패배 시 2.7%
11월 19~21일삼성·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기타법인 매수 공백 → 수급 구조 변화 지점
확인할 점 — 이날 지수 상승은 기업 자사주라는 일시적 수급에 기댄 결과입니다. 지수 레벨보다 외국인 순매수 전환 시점과 유가·미 국채금리 방향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이 글은 개인적인 학습과 기록을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일정과 수치는 발표 시점에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