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3.75~4.00%
+25bp, 12대 0 만장일치
2026년 말 점도표
4.1%
6월 3.8%에서 상향
미 10년물 금리
5.0%
2007년 이후 최고
S&P 500 2026년 EPS
+31.8%
2027년 +15.2% (컨센서스)
9월 FOMC는 만장일치로 25bp를 올려 새 인상 사이클을 열었고, 연내 추가 인상 확률은 약 87%다. 다만 금리 인상 때문에 경제와 증시가 꺾일 위험은 당장은 낮다. 정책금리는 아직 긴축적이지 않고 이익 성장이 강하다. 걱정할 시점은 차환 부담과 이익 둔화가 겹치는 2027년이다.

9월 FOMC 핵심

경제전망(SEP)과 점도표

항목20266월 전망20272028장기
기준금리4.1%3.8%4.1%3.9%3.2%
근원 PCE3.4%3.3%2.5%2.2%-
PCE3.7%3.6%2.3%2.1%2.0%
GDP 성장률2.3%2.2%2.4%2.2%2.0%
실업률4.1%4.3%4.1%4.1%4.2%

출처: 연준 SEP, 연준 성명서, Schwab

SEP에서 중요한 점은 물가 전망을 올리면서 성장 전망도 올렸고 실업률 전망은 내렸다는 것이다. 경기가 나빠서가 아니라 너무 좋아서 올린다는 구도다.

물가와 고용 지표

지표실제비고출처
8월 CPI (전년 대비)3.4%전월 대비 0.4%, 예상 부합BLS
8월 근원 CPI (전년 대비)2.4%전월 대비 0.3%, 월간 기준 예상 소폭 상회Fox Business
에너지 / 휘발유 (전년 대비)16.3% / 27.4%휘발유가 월간 상승분의 3분의 1 이상BLS
7월 근원 PCE (전년 대비)3.3%9/30부터 새 산정 방식 적용 예정CNBC
8월 비농업 취업자+16.2만 명예상 +5.3만 명, 실업률 4.1%CNBC

다음 금리 인상 확률

기관전망출처
골드만삭스10월 인상 후 중단, 2027년 9월부터 인하Yahoo Finance
JP모건, 모건스탠리10월 동결, 12월 인상 (중간선거와 유가 영향 확인)TradingKey
씨티추가 인상 없음, 2027년 6월부터 3회 인하TradingKey
BofA (6월 전망)9월, 10월, 12월 3회 인상TheStreet

시장 반응과 월가 시각

출처: Bloomberg, TheStreet, Yahoo Finance, 머니투데이, 파이낸셜뉴스

이 이슈가 증시의 1순위 변수인가

대체로 그렇다. 정확히는 유가에서 물가로, 물가에서 10년물 금리 5%로 이어지는 흐름이 핵심이다.

금리를 계속 올리면 어디서 꺾이나

당장 우려가 낮은 근거

위험 신호: 기준금리보다 장기금리와 시차

정확한 임계 금리를 제시한 기관은 없다. 실무적으로는 세 가지가 경고 구간이다. 첫째, 10년물이 5.25%를 넘어 6~12개월 고착되는 경우. 둘째, 시장 예상(1년 3회 인상)을 넘어 기준금리가 4.5~5%대로 가는 경우. 셋째,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급히 벌어지고 2027년 EPS 전망이 하향으로 돌아서는 경우.

정리

일부 수치는 2차 매체 기준이라 오차가 있을 수 있다.

이 글은 개인적인 학습과 기록을 위한 것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일정과 수치는 발표 시점에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