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KST): 2026년 9월 28일 ~ 9월 29일 · 9월 29일(화) 정규장 마감(15:30 KST) 기준 집계
지수 · 수급 주요 이벤트
1. KOSPI 6,870.81로 이틀 연속 하락 — 미국 금리 상승이 발목
KOSPI는 전일 대비 18.93포인트(0.27%) 내린 6,870.81로 마감했다. 장 초반 6,844.41(-0.66%)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되돌렸고, 장중 고저 폭은 115포인트에 달하는 변동성 장세였다. 미국 시장금리 상승 압력이 이틀째 국내 증시를 눌렀다. 출처: 머니투데이
2. 외국인 약 2조 9천억원 순매도 — 자사주 매입 주체가 방파제 역할
KOSPI에서 외국인은 2조 9,046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이 1조 1,450억원, 기관이 1,206억원을 순매수했다. 여기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에 따른 법인 순매수 1조 6,280억원이 더해져 지수 하단을 지지했다. 출처: 아시아경제
| 투자주체 | KOSPI | KOSDAQ |
|---|---|---|
| 외국인 | -2조 9,046억 | -1,294억 |
| 기관 | +1,206억 | +53억 |
| 개인 | +1조 1,450억 | +1,484억 |
| 법인(자사주 등) | +1조 6,280억 | - |
3. KOSDAQ 849.80 상승 반전 — KOSDAQ150은 1.08% 급반등
KOSDAQ은 843.87(-0.32%)로 약세 출발했으나 3.22포인트(0.38%) 오른 849.80으로 마감했다. KOSDAQ150 지수는 15.35포인트(1.08%) 오른 1,441.71을 기록했다. 다만 구성 150종목 중 상승 72개·하락 76개로 체감 강세는 지수만큼 넓지 않았다. 출처: 핀포인트뉴스
4. 전일(9/28) 추석 연휴 직후 급락의 되돌림 국면
KOSPI는 추석 연휴를 넘긴 9월 28일 7,080.92에서 6,889.74까지 약 2.7% 급락했다. 일본은행의 10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과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가 확산된 영향이다. 29일 장세는 이 급락에 대한 되돌림 성격이 강했다. 출처: 서울신문
5.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거래대금 도합 9조원 — 수급 쏠림 지속
SK하이닉스 거래대금이 약 4조 9,990억원, 삼성전자가 4조원을 넘기며 두 종목이 시장 거래대금을 흡수했다. 검색 관심 상위 20종목 중 상승·하락이 10 대 10으로 갈렸다. 출처: 서울신문
6. 업종별 극명한 차별화 — 건설 -4.95%, 의료정밀 +2.21%
| 업종 | 등락률 | 비고 |
|---|---|---|
| 건설 | -4.95% | 전일 AI 인프라 기대 랠리의 반작용 |
| 금속 | -2.98% | 원자재·경기민감 업종 동반 약세 |
| 화학 | -2.68% | 나프타 도입가 상승에 마진 압박 |
| 의료정밀 | +2.21% | 반도체 장비·계측 수혜 |
| 음식료·담배 | +0.59% | 경기방어 성격 |
출처: 아시아경제
개별 종목 · 섹터 이벤트
7. 삼성전자 27만 2,500원(+0.93%) — 전일 5%대 급락 후 반등
삼성전자는 0.93% 올라 272,500원으로 마감했다(장중 266,000~276,000원). 전일 5%대 급락에 대한 저가 매수와 자사주 매입 효과가 겹쳤다. 출처: 서울신문
8. SK하이닉스 176만 5,000원(-0.17%) — 보합권 등락
SK하이닉스는 0.17% 하락한 1,765,000원으로 마감했다(장중 1,736,000~1,788,000원).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 대기 심리가 상승을 제한했다. 출처: 뉴스핌
9. 반도체 소부장 일제히 급등 — 태성 +13.33%, 필옵틱스 +12.24%
| 종목 | 등락률 | 비고 |
|---|---|---|
| 태성 | +13.33% | KOSDAQ150 상승률 1위 |
| 필옵틱스 | +12.24% | 전공정 장비 |
| 코미코 | +10.16% | 부품 세정 |
| PSK홀딩스 | +7.91% | 장중 기준 |
| HPSP | +7.68% | 거래량 343만주 |
| 주성엔지니어링 | +6.22% | ALD 장비 |
| 원익IPS | +5.76% | 증착 장비 |
메모리 증설 사이클 기대와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둔 선반영 수요가 소부장으로 집중됐다. 출처: 핀포인트뉴스 · 서울신문
10. 건설주 하루 만에 급반전 — 현대건설 -5%대, GS건설 -4%대
KOSPI 건설업종 지수는 장중 5.38% 하락(160.27)했고, 현대건설이 6%대, GS건설이 4%대, 대우건설이 장중 7%대까지 밀렸다. 최근 AI 데이터센터·전력망·원전 수주 기대로 재평가받던 업종이 특정 악재 없이 차익 실현 물량에 노출됐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11. 2차전지 동반 약세 — 삼성SDI -4.13%, LG에너지솔루션 -3.16%
삼성SDI가 4.13%, LG에너지솔루션이 3.16% 하락했다. 코스닥에서도 에코프로비엠 -4.67%, 에코프로 -4.03%로 소재주까지 약세가 확산됐다. 반도체로 수급이 이동하는 업종 순환매 구도가 뚜렷했다. 출처: 아시아경제 · 재경일보
12. 경기민감주·지주 약세 — HD현대 -2.94%, 삼성생명 -1.86%
유가 급등과 금리 상승 부담이 중첩되며 조선·기계 지주와 보험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전기(+1.93%), SK텔레콤(+1.64%)은 상승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13. 아난티 -7.24% — KOSDAQ150 최대 낙폭
레저·리조트 업종인 아난티가 7.24% 하락해 KOSDAQ150 구성종목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출처: 핀포인트뉴스
14.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55조 중 41.4조 집행 — 10월 중 종료 임박
두 회사의 자사주 매입은 9월 28일까지 약 41조 4,000억원(전체 55조원의 75%)이 집행됐다. 현재 속도라면 삼성전자는 10월 1일, SK하이닉스는 10월 중순께 완료될 전망으로 당초 11월 기한보다 이르다. 같은 기간 외국인(19조 6,000억원)과 개인(19조 7,000억원)은 두 종목에서 39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출처: 아주경제
주가 하단을 기계적으로 받쳐온 자사주 매입이 10월 중 종료되면, 외국인·개인의 순매도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수 하단을 지탱할 고정 매수 주체가 사라진다. 10월 이후 수급 공백이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는 구간이다.
정책 · 환율 · 대외 변수
15. 미국 3대 지수 일제 하락 — 나스닥 -0.92%
| 지수 | 종가 | 등락률 |
|---|---|---|
| NASDAQ Composite | 26,820.38 | -0.92% |
| S&P 500 | 7,683.69 | -0.77% |
| Dow Jones | 51,481.51 | -0.67% |
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상승이 동시에 작용했다. 보잉은 FAA의 737 MAX 10 인증 지연으로 6.9% 급락했고, NVIDIA는 1,5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승인에 1.68% 상승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16. 리사 쿡 Fed 이사 "몇 달간 인플레 압력 지속" — 10월 추가 인상 경계
쿡 이사는 AI 인프라 구축 수요, 유가 상승, 중동 분쟁에 따른 공급망 차질이 향후 수개월간 물가를 압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12개월 누적 물가상승률은 약 3.8%로 Fed 목표치 2%의 두 배 수준이며, 그는 이달 0.25%p 인상을 만장일치로 지지했다고 밝혔다. 시장은 10월 FOMC의 추가 25bp 인상 확률을 50% 이상으로 반영 중이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17. 호르무즈 해협 봉쇄 — IEA "기관 역사상 최대 공급 충격"
평시 일일 통항량 2,000만 배럴 중 실제 공급 감소는 약 570만 배럴로 집계됐다. 중동 원유 의존도가 70%를 넘는 국내 정유·석유화학은 전쟁 위험 할증료와 우회 배관 이용료로 도입 단가가 상승하며, 나프타 가격 상승이 에틸렌 등 기초유분 마진을 압박한다. LNG 도입가 상승은 3~5개월 시차로 전력도매가격과 공공요금 인상 요인으로 전이될 수 있다.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18. 원-달러 환율 1,356.7원 — 8.4원 하락
환율은 전일보다 8.4원 내린 1,356.7원에 마감했다. 원화 강세는 외국인 자금 이탈 압력을 일부 완화하는 요인이지만, 이날 외국인 순매도 규모를 되돌리기에는 부족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19. 9월 1~20일 수출 714억 달러 역대 최대 — 반도체 +259.4%
관세청 집계 기준 9월 1~20일 수출은 714억 달러로 동기간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9.4% 급증했다. 추석 연휴가 포함된 달임에도 9월 월간 수출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밸류에이션 대비 실적 모멘텀이 살아 있다는 근거다. 출처: 머니투데이
20. 금융위, 자본시장 체질개선 4대 정책 발표 (9/28)
변제호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은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에서 ① 장기·안정 투자 수요 확충(우리아이 자립펀드·생산적 금융 ISA·퇴직연금 기금화) ② 주식시장 잠재위험 대응(신용융자·미수거래 관리 강화, HFT 규율 검토) ③ 주주친화 지배구조(수시 배당제, 베어허그 제도) ④ 코스닥 구조 개편(동전주·저시총 퇴출, 우수기업 세그먼트 신설)을 제시했다. "시장은 레버리지의 힘이 아니라 기업 실적과 투자자 자금에 기반해 성장해야 한다"는 기조다. 출처: 헤럴드경제
21. 일본은행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 — 엔 캐리 청산 경계
BOJ의 10월 추가 인상 관측이 부각되며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아시아 신흥국 자금 이탈 우려가 확산됐다. 이는 9월 28일 KOSPI 급락의 직접적 트리거였다. 출처: 서울신문
22. 정부 첨단산업 투자지도 — 반도체 881조·데이터센터 550조
산업부는 첫 5년 단위 반도체 법정계획을 수립 중이며 연말 최종 확정 예정이다. 반도체 881조원, 데이터센터 550조원 규모의 첨단산업 투자지도가 공개돼 중장기 설비투자 사이클의 정책 뒷받침이 구체화되고 있다. 출처: 헤럴드경제
국내 애널리스트 의견 (최근 7일)
23. 키움증권 한지영 — 주간 KOSPI 6,800~7,250선,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
한 연구원은 "에이전트 AI발 반도체 등 AI 인프라주의 주도력이 회복되고 있다"며 금리 상승에 대한 시장의 내성을 감안하면 회복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주 후반 마이크론 실적·수출·고용 지표를 한꺼번에 소화하는 과정의 변동성은 주식 비중 확대 기회로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출처: 헤럴드경제 (2026.09.28)
24. 대신증권 이경민 — 10월 KOSPI 6,500~7,200선, 1차 목표 7,600
이 연구원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모멘텀이 무엇이냐"가 관건이라며 향후 방향은 기업 실적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5.49배로 역사적 저점권이며, 6배 수준에 해당하는 7,600선을 1차 반등 목표로 제시했다. "밸류에이션 정상화 속도는 둔화할 수 있으나 방향성 변화는 제한적"이라며 저가 매수 접근을 권고했다. 저평가 업종으로 IT 하드웨어, 반도체, 유통, 조선, 화학, 방산, 2차전지, 전력기기를 꼽았다. 출처: 서울경제 (2026.09.28)
25. 펀드매니저 서베이 — 4분기 KOSPI 평균 목표 7,764, 미국 주식 선호 역전
국내 펀드매니저 서베이에서 4분기 KOSPI 예상 범위는 7,000~7,200 하단, 7,800~8,000 상단으로 집계됐고 상단 평균은 7,764였다. 6월 조사의 9,628에서 크게 낮아진 수치다. 응답자 72%가 현 시장을 "과열 후 냉각, 회복 시도 국면"으로 규정했고, 66%는 4분기 등락 반복 장세를 예상했다. 선호 자산은 미국 주식 39.6%가 국내 대형주 34.0%를 앞질러 6월(국내 대형주 68.9%)과 역전됐다. 선호 테마는 AI 79.2%, 반도체 73.6%(6월 95.3%에서 하락)다. 출처: 한국경제 (2026.09.27)
26. KB증권 임정은 — 위험회피 심리 확산 진단
임 연구원은 이날 하락 배경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거부로 위험회피 심리가 확대됐다"고 짚었으며, 여기에 Fed 쿡 이사의 금리 인상 시사와 AI 개발 모멘텀 둔화 논의가 겹쳤다고 분석했다. 출처: 아시아경제 (2026.09.29)
27. 증권가 공통 관전 포인트 — 마이크론 가이던스가 반도체 밸류에이션 시험대
마이크론 자체 가이던스는 매출 504~510억 달러, EPS 31.2~31.4달러이며 시장 기대치는 매출 약 520억 달러, EPS 32.5~33달러다. 핵심은 다음 분기 매출 전망(컨센서스 569억 달러)과 86% 수준 매출총이익률의 지속 가능성으로, 국내 반도체·소부장 밸류에이션의 직접 근거가 된다. 출처: 서울경제 (2026.09.28)
28. 주간 전망 공통 시나리오 — 유가·금리 안정과 3분기 실적이 반등 조건
증권가는 ① 미국 국채금리 상승 둔화 ② 유가 안정 ③ 3분기 실적 호조를 반등의 3대 전제로 제시한다. 3분기 KOSPI 지배순이익 컨센서스는 197조 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의 약 3배 수준이어서, 실적이 금리 부담을 상쇄할 수 있는지가 4분기 방향을 가른다. 출처: 헤럴드경제 (2026.09.28)
29. 업종 순환매 구도 — 반도체 소부장으로 수급 재집중
이날 시장은 2차전지·건설에서 반도체 소부장으로 수급이 옮겨가는 전형적 순환매 흐름을 보였다. 개별 호재 중심으로 바이오·게임·엔터 일부 종목에도 테마성 수급이 분산됐다. 출처: 서울신문 · 파이낸스투데이
30. 자사주 종료 이후 수급 대안 — 셀트리온 등 추가 매입 기업 주목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이어 셀트리온 등이 자사주 매입에 가세하며 KOSPI 수급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10월 중 대형 2종목의 매입이 끝난 뒤에는 후속 자사주 프로그램과 연기금 유입이 수급 공백을 메울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출처: 뉴스웨이
종합 코멘트
9월 29일 한국 증시는 "대외 금리·유가 압박 vs 내부 자사주·실적 버팀목"의 팽팽한 균형으로 요약된다. 외국인이 KOSPI에서 2조 9천억원을 덜어냈는데도 지수 낙폭이 0.27%에 그친 것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법인 순매수 1조 6,280억원)과 개인 1조 1,450억원이 매도 물량을 흡수했기 때문이다. 즉 이날의 방어력은 펀더멘털 개선이 아니라 기계적 매수 주체에 기댄 방어력이다.
구조적으로 시장을 누르는 변수는 명확하다. 리사 쿡 Fed 이사가 12개월 물가 3.8%를 언급하며 추가 인상 여지를 열어둔 데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일일 570만 배럴 공급이 사라진 유가 충격이 인플레이션을 재점화하고 있다. "이란이 유가를 올리고, 유가가 물가를 자극하고, 물가가 금리를 부른다"는 연쇄 구조에서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계속 압축된다. 건설 -4.95%, 화학 -2.68%의 낙폭이 이 경로를 그대로 반영한다.
반대편에는 실적이 있다. 9월 1~20일 수출 714억 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 +259.4%, 3분기 지배순이익 컨센서스 197조 8,000억원(전년 동기의 약 3배), 12개월 선행 PER 5.49배는 모두 밸류에이션 하방을 지지하는 숫자다. 코스닥 소부장의 두 자릿수 급등은 시장이 이미 이 실적 경로에 베팅하고 있다는 신호다.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10월 수급 공백이다. 55조원 중 41.4조원이 집행된 자사주 매입은 10월 초~중순 종료될 전망이며, 그 시점 외국인·개인 순매도가 지속된다면 지수 하단을 받칠 주체가 사라진다. 금리·유가 압박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기계적 매수가 빠지는 조합은 4분기 변동성의 가장 현실적인 촉발점이다.
다음 관전 포인트
| 일정 | 이벤트 | 체크 포인트 |
|---|---|---|
| 9/30 (수) | 마이크론 FY 분기 실적 |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컨센 569억 달러)와 GPM 86% 유지 여부 — 국내 반도체·소부장 직결 |
| 9/30 (수) | 미국 8월 PCE 물가 | 10월 FOMC 인상 확률(현재 50%+) 재조정 트리거 |
| 10/1 (목) | 한국 9월 수출 확정치 | 월간 1,000억 달러 돌파 여부, 반도체 증가율 지속성 |
| 10월 초 (금) | 미국 9월 고용보고서 | 비농업 고용 둔화 시 추가 인상 우려 완화 |
| 10월 초~중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 수급 방파제 소멸 — 법인 순매수 공백 확인 |
| 10월 중 | 10월 FOMC / 한국은행 금통위 | Fed 추가 25bp 인상 여부, BOK 대응 |
| 10월 중순~ | 3분기 실적 시즌 개막 | 지배순이익 197조 컨센서스 달성 여부가 4분기 방향 결정 |
| 상시 | 호르무즈 해협 / 국제유가 | 유가 안정 없이는 금리·물가 압박 구조 해소 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