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KST): 2026.09.29 ~ 2026.09.30 (장 마감 15:30 기준) · 총 27건 · 지수·수급 / 종목·섹터 / 정책·환율·대외 / 애널리스트 의견
| 투자자 | KOSPI | KOSDAQ |
|---|---|---|
| 외국인 | -2조 520억 | -677억 |
| 기관 | -7,680억 | +488억 |
| 개인 | +1조 1,670억 | +118억 |
1. 지수 · 수급 주요 이벤트 (8건)
1. KOSPI 3거래일 연속 하락, 6,838선 마감
미국 반도체주 반등에 장 초반 7,000선 탈환을 노렸으나, 매수에 나섰던 외국인·기관이 이탈하며 0.48% 하락 마감했다. 금리 부담과 마이크론 실적 대기 심리가 상단을 눌렀다. 뉴스1 · 2026.09.30
2. 외국인 2조원 넘게 순매도…4거래일 누적 8조원대
KOSPI에서 외국인은 약 2조 520억원, 기관은 7,680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이 약 1조 1,670억원을 받아냈다. 외국인은 최근 4거래일 동안 8조원 이상을 팔아치웠다. 아시아경제 · 2026.09.30
3. 9월 외국인 순매도 21.5조원, 5개월 연속 '팔자'
9월 한 달 외국인 순매도는 21조원을 넘었고 이 중 SK하이닉스(약 11.6조)와 삼성전자(약 4.9조)가 4분의 3 이상을 차지했다. 미국 장기금리 급등, 두 종목 비중 확대에 따른 차익실현, 분기말 연기금 리밸런싱이 원인으로 꼽혔다. 서울경제 · 2026.09.30
4. KOSDAQ 0.72% 상승, 855.91 마감
기관과 개인이 순매수에 나서며 KOSPI와 반대로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거래대금은 약 7.3조원. 이투데이 · 2026.09.30
5. 외국인, 반도체 팔고 SK스퀘어·조선·에너지 샀다
외국인 순매도 상위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자우·삼성전기·LG이노텍 등 IT에 집중된 반면, 순매수 상위는 SK스퀘어·HD현대중공업·SK이노베이션·SK 등으로 업종 내 차별화가 뚜렷했다. 핀포인트뉴스 · 2026.09.30
6. 추석 연휴 후 첫 거래일 KOSPI 2.7% 급락 (9/28)
연휴 직후 KOSPI가 190포인트 넘게 빠지며 6,889선으로 밀렸고, 외국인(3.2조)·기관(1.0조)이 동반 매도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각각 5%대 하락했으며 미 국채금리 급등과 오라클 데이터센터 사업 지연 우려가 겹쳤다. 한국경제 · 2026.09.28
7. 美 금리 '찬물' 이틀째…KOSPI 6,870선 (9/29)
미 10년물 금리가 5.24%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유가도 반등하며 KOSPI가 0.27% 추가 하락했다. 외국인은 약 2.9조원을 순매도했다. 머니투데이 · 2026.09.29
8. 하락 종목 우위…시총 상위주 혼조
KOSPI 상승 352개, 하락 513개로 하락 종목이 많았다. 삼성전자우가 4%대 급락한 반면 SK하이닉스(+0.62%)와 SK스퀘어(+1.88%)는 상승했다. 위키트리 · 2026.09.30
2. 개별 종목 · 섹터 (7건)
| 종목 | 종가 | 등락률 |
|---|---|---|
| 삼성전자 | 268,500 | -1.47% |
| SK하이닉스 | 1,776,000 | +0.62% |
| 삼성전자우 | 195,200 | -4.31% |
| SK스퀘어 | 1,139,000 | +1.88% |
| 삼성전기 | 1,513,000 | -0.98% |
9. 삼성전자 1.47% 하락,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장 초반 상승분을 지키지 못하고 26만8,500원에 마감했다. 외국인 매도가 대형 반도체에 집중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SBS Biz · 2026.09.30
10. 업종 차별화: 보험·금융 약세, 기계·화학 강세
보험(-3.27%)·금융(-1.40%)·엔터(-1.28%)가 약했고 기계(+1.98%)·화학(+0.83%)·금속(+0.80%)은 올랐다. KB금융(-2.71%)·삼성생명(-2.93%)·현대차(-1.43%)가 하락했고 LG에너지솔루션(+1.28%)은 반등했다. 아시아경제 · 2026.09.30
11. 반도체 소부장 강세…주성엔지니어링 KOSDAQ 시총 3위
반도체 부품·장비주가 강세를 보이며 주성엔지니어링이 에코프로비엠을 제치고 KOSDAQ 시총 3위에 올랐다. 뉴스1 · 2026.09.30
12. 중소형 철강주 동반 급등…금강철강 16%대↑
자동차·가전용 강판 판매가 개선 기대에 금강철강이 장중 16% 넘게 뛰었고 동일스틸럭스는 상한가, KBI동양철관도 10% 이상 올랐다. 다만 실적 개선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남도일보 · 2026.09.30
13. 철강사 10월 가격 인상…유통가와의 격차가 변수
주요 철강사가 성수기 수요를 기대하고 10월 제품 가격을 올리지만, 유통 시장 가격과의 괴리가 실제 반영 여부를 좌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아이뉴스24 · 2026.09
14. 마이크론 실적 D-1, '메모리 풍향계'에 쏠린 눈
한국시간 10월 1일 발표되는 마이크론 회계 4분기 실적에서 시장은 회사 가이던스(매출 504~510억달러)를 웃도는 약 520억달러를 기대한다. 원화 강세로 최근 한 달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이익 컨센서스는 소폭 하향됐다. 한국경제 · 2026.09.29
15. 삼성전자·SK하이닉스 3분기 합산 영업익 190조원 전망
삼성전자 110조원, SK하이닉스 70조원 이상의 3분기 영업이익이 예상되며 AI 투자 붐이 실적을 지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아주경제 · 2026.09.26
3. 정책 · 환율 · 대외 변수 (7건)
16. 원-달러 환율 3.9원 내린 1,352.8원
미 국채금리 변동성에도 1,350원대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였고, 외국인 주식 매도가 원화 강세 폭을 일부 제한했다. 머니투데이 · 2026.09.30
17. 8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감소'
8월 전산업 생산 -1.3%, 소매판매 -1.8%, 설비투자 -9.5%로 3개월 만에 세 지표가 모두 줄었다. 자동차·운송장비 생산 부진이 컸다. 머니투데이 · 2026.09.30
18. 트럼프, 이란 휴전안 거부…유가 1%대 상승
미국이 이란의 휴전 제안을 거부하면서 국제유가가 오르고 채권 매도가 재개돼 위험자산 선호가 위축됐다. 뉴스핌 · 2026.09.28
19. 중재 회동 소식에 유가 상승폭 축소
급등했던 유가는 미-이란 간 중재 회동 추진 소식에 오름폭을 줄였다. 중동 변수는 여전히 금리·유가 경로의 핵심 리스크다. 뉴스핌 · 2026.09.29
20. 금융위, 고빈도매매(HFT) 규제 검토
금융위가 변동성을 키우는 HFT에 대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며, 레버리지 관리·PBR 저평가 기업 제도 개선·KOSDAQ 구조 개편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 2026.09.28
21. 'Korea Premium Weeks' 개막…K자본시장 해외 IR
금융위·거래소가 10월 16일까지 해외 투자자 대상 IR 행사를 열고, 빚투 관리·HFT 규제·KOSDAQ '셀렉트' 부문 신설 등 자본시장 개혁 방향을 소개한다. 머니투데이 · 2026.09.29
22. 美-이란 협상 결렬에 금융시장 긴장
협상 결렬 소식이 유가와 금리를 자극하며 연휴 직후 국내 증시 급락의 배경이 됐다. 서울신문 · 2026.09.28
4. 국내 애널리스트 의견 (최근 7일, 5건)
23. 대신증권 이경민: 7,100~7,200선 저항 확인 필요
7,000선 회복은 유가·금리 안정 덕분이지만 120일선과 7,100~7,200 구간이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PCE·마이크론 실적이 모멘텀 지속 여부를 가를 것이라는 진단이다. 아주경제 · 2026.09.26
24. 대신증권: 유가 재상승이 위험선호 제한
국제유가의 재차 상승이 위험자산 선호를 누르며 증시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고 평가했다. 9/29 외국인 순매도는 약 2.9조원. 헤럴드경제 · 2026.09.29
25. 증권가 주간전망: 미-중 협상 결과 시 7,200 돌파 가능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세 휴전 연장 등 성과가 나오면 7,200선 돌파도 가능하나, 외국인 수급 개선과 새로운 호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였다. VKOSPI는 7월 고점 대비 크게 낮아졌다. 뉴스웍스 · 2026.09.27
26. 반도체 애널리스트: 4분기 HBM4 매출 확대가 실적 견인
4분기부터 HBM4 매출이 늘며 실적 개선을 이끌고 2027년 HBM 가격 상승 여지도 있다는 분석. 마이크론의 다음 분기 가이던스와 80%대 매출총이익률 유지 여부가 관건. 한국경제 · 2026.09.29
27. 대형 반도체 조정 속 순환매 주목
지수와 종목이 엇갈릴 때는 거래대금이 늘며 업종이 동반 움직이는 곳을 봐야 한다는 조언. 바이오(HLB의 담관암 치료제 FDA 승인), 화학, 차세대 반도체 소재·유리기판을 순환매 후보로 꼽았다. 아시아경제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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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종합 코멘트 & 다음 관전 포인트
연휴 후 사흘간 KOSPI는 7,080선에서 6,838선으로 약 3.4% 밀렸다. 실적 자체보다 미국 10년물 금리 5%대 고착과 유가 불안이 외국인 매도(4일간 8조원대)를 부른 '금리 장세'다. 외국인은 반도체를 팔고 SK스퀘어·조선·에너지를 사는 식으로 업종 내 비중 조절을 하고 있으며, 개인 매수가 하단을 받치고 있다. KOSDAQ은 반도체 소부장·중소형주 순환매로 상대 강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단기 방향은 한국시간 10월 1일 새벽 마이크론 가이던스와 미국 PCE가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
다음 관전 포인트
- 10/1(한국시간 새벽) 마이크론 FY26 4분기 실적·가이던스, 미국 8월 PCE
- 10/1 한국 9월 수출입 동향 (반도체 수출 증가율)
- 10월 초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 3분기 실적 시즌 개막
- 미-중 정상회담 후속 관세·반도체 수출통제 조치
- Korea Premium Weeks(~10/16) 기간 외국인 수급 변화, 금융위 HFT 규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