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KST): 2026.10.06 ~ 2026.10.07 · 장 마감(15:30) 기준 집계 · 총 28건 (지수·수급 / 종목·섹터 / 정책·환율·대외 / 애널리스트 의견)
| 시장 | 개인 | 외국인 | 기관 | 상승/하락 종목 |
|---|---|---|---|---|
| KOSPI | +2조5,570억 | -2조5,976억 | -6,684억 | 333 / 527 |
| KOSDAQ | +5,035억 | -2,613억 | -2,161억 | 596 / 1,060 |
수급 수치는 서울신문 마감시황 기준. 매체별 집계 시점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음(뉴스핌은 외국인 -3.11조원 집계).
지수 · 수급 주요 이벤트 (7건)
1. 코스피, 외국인 2.6조원 매도에 6,800선 턱걸이
KOSPI가 1.98% 내린 6,803.9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외국인 순매도가 2.6조원에 육박하며 하락을 주도했고, 개인이 2.56조원을 사들였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금리 부담과 삼성전자 실적 경계감이 동시에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 디지털데일리 (10.07)
2. 코스닥 2.34% 급락, 900선 아래로
KOSDAQ은 장 초반 921선까지 올랐다가 오후 들어 밀리며 898.43으로 마감, 저점 부근에서 끝났습니다. 외국인·기관이 동반 매도했고, 하락 종목이 1,060개로 상승 종목(596개)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반도체·바이오 등 시총 상위주가 대체로 약했습니다. — 서울신문 (10.07)
3. 삼성전자 실적 앞둔 관망 심리…코스피 6,803선 하락
8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커진 가운데, 美 국채금리와 유가 상승으로 외국인 매도가 확대됐다는 시장 분석입니다. 반도체가 하락을 이끌었고 현대차도 3%대 약세를 보였습니다. — 뉴스핌 (10.07)
4. 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뉴욕 최고치와 엇갈린 흐름
장중 6,977선까지 올랐다가 오후 들어 6,803선까지 밀리며 저가 마감했습니다. 비차익 프로그램이 약 1.9조원 순매도로 지수를 눌렀고, AI주 랠리로 신고가를 쓴 미국 증시와 온도차가 뚜렷했습니다. 삼성전자(-1.29%), SK하이닉스(-2.82%)가 약세였고 LG에너지솔루션·KB금융은 소폭 올랐습니다. — 서울신문 (10.07)
5. 8일 삼전 실적 + 23조원 ETF 정기변경 겹쳐 수급 출렁 예고
10월 정기변경 대상 국내 주식형 ETF 24개의 운용자산이 약 23조원이며, 이 중 약 78%가 반도체 ETF입니다. 옵션만기일과 휴장 전날이 겹쳐 리밸런싱 매매가 8일에 몰릴 가능성이 크고, 삼성전자 비중은 줄고 SK하이닉스·소부장 비중이 늘어나는 방향의 자금 이동이 예상됩니다. — 경제타임스 (10.07)
6. 코스피 하락 출발 후 6,880선…장 초반부터 외국인·기관 매도
KOSPI는 77포인트 내린 6,864로 출발한 뒤 6,880선에서 등락했습니다. 개장 직후부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섰고 SK하이닉스·LG에너지솔루션 등 대형주가 약세로 출발했습니다. 10월 2일 7,003선을 찍은 뒤 하락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 서울신문 (10.07)
7. (전일) 코스피 하락·코스닥 상승 엇갈린 마감
6일 KOSPI는 0.89% 내린 6,941.39, KOSDAQ은 2.98% 급등한 919.92로 마감하며 대형주와 중소형주가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하루 만에 KOSDAQ 상승분이 대부분 반납됐습니다. — 뉴스핌 (10.06)
개별 종목 · 섹터 이벤트 (8건)
8. 삼성전자, 8일 3분기 잠정실적 발표…영업익 108조원 컨센서스
에프앤가이드·와이즈리포트 집계 기준 3분기 매출 약 201.7조원, 영업이익 약 108.1조원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첫 돌파가 예상됩니다. 9월 반도체 수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HBM·D램·낸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이 실적을 받치고 있습니다. — 국제뉴스 (10.07)
9. "영업익 100조원 예상인데…" 삼성전자 주주들이 불안한 이유
8일에는 반도체 ETF 리밸런싱(삼성전자 비중 상한 초과분 조정), 옵션만기, 15조원 자사주 매입 종료가 한꺼번에 겹칩니다. ETF 리밸런싱만으로 약 2,000억원 규모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추정이 나오면서, 좋은 실적이 곧 매수세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날 1.29% 내린 268,500원에 마감했습니다. — 머니투데이 (10.07)
10. 금융권 AI 해킹 사고에 보안주 급등…안랩 17%↑
동일 공격자가 AI 도구로 신한·국민·하나·부산은행 등 7개 금융사에 대량 자동화 공격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되자 보안주가 급등했습니다. 안랩(+17.1%), 샌즈랩(+21.3%), 모니터랩 등이 크게 올랐고, 금감원은 약 500개 금융사에 긴급 보안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 EBN (10.06)
11. 샌즈랩·지니언스 상한가…보안 테마 확산
고객 정보 유출 정황이 알려지면서 샌즈랩과 지니언스가 상한가에 도달했고, 라온시큐어(+20%대)·모니터랩·엑스게이트 등도 동반 급등했습니다. 금융당국은 4일 금융사 CEO 긴급회의를 열었습니다. — 머니투데이 (10.06)
12. 애프터마켓에서도 보안주 상한가 유지
6일 정규장 이후 거래에서도 샌즈랩·라온시큐어 등 보안 관련주가 상한가 수준을 지켰습니다. 금융권 내부망 보호 수요 확대 기대가 이어지는 모습이며, 단기 테마성 급등인 만큼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투데이 (10.07)
13. 포스코퓨처엠 5%대 급락…2차전지 소재 약세
포스코퓨처엠이 장중 5.3% 하락하며 동종 업종 평균(-2%대)보다 낙폭이 컸습니다. 전일 2차전지 강세분을 되돌리는 흐름이 나타났고, LG에너지솔루션도 장 초반 2%대 약세를 보였습니다. — 톱스타뉴스 (10.07)
14. (전일) LG전자 7%대 급등…2차전지·전자 강세, 반도체 약세
6일 LG전자가 시총 상위주 중 가장 높은 7%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고 삼성SDI(+7%)·LG에너지솔루션(+4%)도 강세였습니다. 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약세를 보이며 반도체에서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나타났습니다. — 서울신문 (10.06)
15. 코스닥 바이오 대장주 알테오젠도 약세
알테오젠이 1%대 하락하는 등 코스닥 바이오 대형주도 지수 급락에 동참했습니다. 금리 상승 우려가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해석입니다. — 톱스타뉴스 (10.07)
정책 · 환율 · 대외 변수 (6건)
16. 후티 반군, 사우디 공항·정유시설 대규모 공습…한국기업 인근도 피해
예멘 후티 반군이 6일 탄도미사일·드론으로 리야드 공항과 라빅 아람코 정유시설 등을 공격했습니다. 라빅은 국내 대기업 공장 건설현장과 직원 숙소가 있는 지역이라 우려가 커졌고, 장기적인 공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유가 재상승 압력으로 이어졌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10.07)
17. 사우디 공습, 현대차 직원 숙소 인근에서 화재
공격 지역 근처 현대차 직원 숙소 인근에서 불길이 확인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날 현대차 주가는 3%대 하락했으며, 증권가 목표가 하향(26번 참고)과 맞물려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 서울신문 (10.07)
18. 뉴욕증시, 금리 부담에도 AI 랠리로 나스닥 사상 최고치
5일(현지시간) 나스닥은 1.05% 오른 27,47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S&P 500도 0.66% 올랐습니다. 美 10년물 금리는 장중 5.34%를 넘어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지만 엔비디아 등 AI주 강세가 이를 상쇄했습니다. 다만 한국 증시는 이 흐름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 머니투데이 (10.06)
19. 美 국채금리·유가 동반 하락에 6일 주가 선물 상승
6일(현지시간) 美 10년물 금리가 5.27%로 내려오고 브렌트유가 97달러대로 하락하며 美 주가 선물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30년물은 전날 2002년 이후 최고치(5.70%)를 기록한 바 있어, 금리 방향성이 외국인 수급의 핵심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 뉴스핌 (10.06)
20. 원-달러 환율 1,340.4원…3.2원 하락
원-달러 환율은 3.2원 내린 1,340.4원에 마감해 원화가 소폭 강세를 보였습니다. 환율 안정에도 불구하고 중동 리스크와 美 금리 부담이 커지면서 외국인 매도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 뉴스핌 (10.07)
21. 금융위·거래소, 3주간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개최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해외 투자자 대상 대규모 자본시장 IR 행사를 10월 중순까지 진행합니다. 55개 상장사가 참여하며 거래시간 연장·결제주기 개선·지배구조 개혁 등 제도 개선 방향을 알리는 자리로, 외국인 수급 회복을 위한 정책 노력으로 평가됩니다. — 파이낸셜뉴스 (10.01)
국내 애널리스트 의견 (최근 7일, 7건)
| 증권사 | 대상 | 의견 / 목표 | 핵심 근거 |
|---|---|---|---|
| 골드만삭스 | 삼성전자 | 3Q 영업익 106조 | 8일 수급 요인 중첩 → 이례적 변동성 경고 |
| 미래에셋증권 | SK하이닉스 | TP 310만원 · 매수 | 3Q 영업익 추정 73조→77조 상향 |
| 한국투자증권 | KOSPI | 6,400~7,600 | 고유가·고금리로 상단 제한 |
| 주요 리서치센터장 | KOSPI 4Q | 하단 6,000~6,500 | 실적 훼손 없음, 조정은 일시적 |
| NH투자증권 | 현대차 | TP 62만→54만원 · 매수 | 글로벌 도매판매 둔화·가격경쟁 심화 |
22.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8일 변동성 클 수 있다"
골드만삭스는 3분기 영업이익을 약 106조원으로 컨센서스(105조원 안팎)를 웃돌 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반도체 ETF 7종(약 19조원) 동시 리밸런싱, 옵션만기, 자사주 매입 종료, 외국인 매도가 겹치며 발표 당일 주가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단기 수급 이후 외국인 자금 재유입 여부가 관건이라는 의견입니다. — 세계일보 (10.07)
23. 미래에셋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77조원으로 상향"
미래에셋증권 김영건 연구원은 M15X 증산과 선단 D램 전환을 이유로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73조원에서 77조원으로 올렸습니다. 4분기 86조원, 2027년 연간 396조원을 예상했고 목표주가 310만원,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 경제타임스 (10.06)
24. "주가는 빠지는데 목표가 310만원"…HBM 마진 장기 유지 전망
범용 D램 가격 급등으로 HBM 가격 협상력이 높아졌고, HBM 마진이 내년 더 올라 상당 기간 유지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도 진행 중이어서 추가 주주환원 기대가 남아 있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10.06)
25. 한투證 "10월 코스피, 9월과 비슷한 흐름…6,400~7,600선"
한국투자증권은 고유가·고금리 등 거시 불확실성이 이어져 지수 추가 상승이 제한될 것으로 봤습니다. 주목할 업종으로 반도체·전력 등 AI 인프라와 2차전지를 꼽았습니다. — 뉴스1 (10.06)
26. NH투자증권, 현대차 목표가 62만원→54만원 하향
NH투자증권은 글로벌 도매판매 둔화와 가격 경쟁 심화를 반영해 중장기 이익 추정치를 낮추고 목표주가를 약 13% 내렸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비교 대상을 중국 SDV 업체에서 도요타·혼다 등 일본 업체로 바꿨습니다. — 다음(한국경제) (10.06)
27. 리서치센터장들 "실적은 안 꺾였다"…4분기 코스피 반등 전망
주요 리서치센터장들은 6월 고점(9,114) 이후 조정을 구조적 훼손이 아닌 일시적 괴리로 평가했습니다. 4분기 하단은 6,000~6,500으로 비슷했지만 상단은 7,800~9,000으로 엇갈렸고, 반도체·AI 인프라를 주도 업종으로, 美 장기금리와 유가를 주요 리스크로 꼽았습니다. — 이투데이 (10.01)
28. 증권가, 삼성전자 63만원·SK하이닉스 310만원으로 목표가 상향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 서버용 HBM 수요 확대로 3분기 실적 기대가 커지면서 증권사들이 반도체 투톱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렸습니다. 빅테크 AI 투자 속도와 금리·유가는 변동성 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 스톡플러스 (09.30)
종합 코멘트
미국은 AI 랠리로 신고가를 썼지만, 한국은 유가·금리 부담과 실적 발표 직전 경계감이 겹치며 외국인이 반도체를 집중 매도한 하루였습니다. 펀더멘털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돌파와 SK하이닉스 추정치 상향 등 이익 모멘텀이 여전히 강하지만, 8일에는 옵션만기·ETF 리밸런싱·자사주 매입 종료가 동시에 몰려 실적과 주가가 따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개인이 2.5조원 넘게 받아낸 만큼 단기 반등 여력은 있으나, 지속적인 회복은 외국인 순매수 전환과 美 장기금리 안정이 확인돼야 가능해 보입니다. 테마 측면에서는 금융권 AI 해킹 사고로 보안주가 급등했으나 단기 과열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관전 포인트
| 일자 | 이벤트 | 체크 포인트 |
|---|---|---|
| 10.08(목) | 삼성전자 3Q 잠정실적 · 옵션만기 · 반도체 ETF 정기변경 | 영업익 100조 돌파 여부, 반도체 수급 쏠림 |
| 10.09(금) | 한글날 휴장 | 휴장 중 美 증시·유가 변동 |
| 10월 중순 | 美 9월 CPI | FOMC 금리 인상 확률 변화 |
| 10.22(예정) | 한국은행 금통위 | 기준금리 동결 여부 |
| 10월 말 | 美 FOMC · SK하이닉스 3Q 실적 | 금리 경로, HBM 가이던스 |